이블 데드 번 줄거리 결말 평점 총정리 | 세바스티앙 바니첵 감독 2026년 신작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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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영화 '이블 데드 번(Evil Dead Burn)'은 2026년 공개된 미국·뉴질랜드·캐나다 합작 초자연 공포·고어 영화입니다. 등급은 미국 기준 R등급이며, 원래는 수위가 높아 NC-17 판정을 받을 뻔했으나 편집을 거쳐 R등급으로 조정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초 개봉일은 프랑스·이탈리아 2026년 7월 8일, 미국·캐나다 2026년 7월 10일입니다. 상영시간은 약 110분(1시간 50분)입니다. 제작비는 약 2000만 달러이며, 2026년 8월 2일 기준 북미 약 3200만 달러, 해외 약 3500만 달러를 합쳐 전 세계 누적 약 67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했습니다. (출처: 위키백과, Saturation.io, AMC 시어터) 감독·작가·출연진 연출과 각본은 프랑스 출신 감독 세바스티앙 바니첵이 맡았으며, 각본은 플로랑 베르나르와 공동 집필했습니다. 원작 캐릭터는 샘 레이미가 창조했고, 제작은 롭 태퍼트와 샘 레이미가 맡았습니다. 주연으로는 앨리스 역의 수헤일라 야쿠브, 조셉 역의 헌터 두한, 타이아 역의 루시앤 뷰캐넌, 수잔 역의 탠디 라이트가 출연하며, 폴리 역의 모드 데이비, 에드가 역의 에롤 샌드, 윌리엄 역의 조지 풀라 등이 함께합니다. (출처: 위키백과, IMDb) 줄거리 남편을 잃은 여성 앨리스는 상실의 슬픔을 달래기 위해 외딴 곳에 자리한 시댁 가족의 저택을 찾아갑니다.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시댁 식구들과 함께 지내며 위로를 얻으려 하지만, 저택 다락방에 보관되어 있던 낡은 녹음테이프에서 죽은 할아버지의 목소리가 흘러나오면서 상황이 뒤틀리기 시작합니다. 녹음 속에서 할아버지는 네크로노미콘 엑스모르티스라는 사악한 책의 위험성을 경고했고, 이를 무시한 채 비밀 조직이 책의 구절을 낭독했다는 사실이 드러납니다. 이후 시댁 식구들이 하나둘씩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 이른바 데다이트로 변해가면서 따뜻해야 할 가족 모임은 순식간에 생존을 건 사투의 현장으로 바뀝니다. 앨리스는 가족들이 잔혹하게 서로를 ...

영화 눈동자 결말 줄거리 신민아 평점 총정리(2026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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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영화 '눈동자'(원제 The Eyes)는 2026년 6월 24일 국내에서 개봉한 한국 스릴러 영화입니다. 상영시간은 105분(1시간 45분)이며, 폭력적인 장면과 심리적 긴장감을 이유로 15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받았습니다. 제작국가는 대한민국이고, 2010년 스페인 스릴러 영화 '줄리아의 눈'을 원작으로 삼은 리메이크작입니다. 제작은 드림캡쳐와 타임하이스트가, 배급은 바이포엠스튜디오와 이화배컴퍼니가 맡았습니다. 정확한 제작비와 흥행수익 액수는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으나, 씨네21 집계 기준 누적 관객수는 143만 명을 넘어섰고,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개봉 이후 3주 연속 국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출처: 씨네21, 조선일보) [감독 및 출연진] 연출은 2022년 장편 데뷔작 '옆집사람'을 선보인 염지호 감독이 맡았습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화과 연출 전공을 졸업한 그는 데뷔작 이후 4년 만에 다시 한번 스릴러 장르에 도전하며 신작 소식을 알렸습니다. 주연은 배우 신민아로, 시력을 잃어가는 사진작가 '서진'과 그녀보다 먼저 시력을 잃었지만 도예가로 성공한 쌍둥이 동생 '서인' 두 역할을 동시에 소화하며 1인 2역을 연기했습니다. 조력자이자 형사인 이도혁 역은 배우 김남희가 맡아 안정적인 연기 호흡을 보여주었고, 김현민 역은 이승룡이, 오미경 역은 김영아가 맡아 극의 긴장감을 더했습니다. (출처: 씨네21, 나무위키) [줄거리] 사진작가로 활동하는 서진은 유전성 안질환을 앓고 있으며, 시간이 흐를수록 서서히 시야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그런 그녀에게 어느 날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지는데, 자신보다 먼저 시력을 완전히 잃었음에도 오히려 도예가로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온 쌍둥이 동생 서인이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된 것입니다. 경찰을 비롯한 주변 인물들은 하나같이 서인의 죽음을 스스로 목숨을 끊은 자살로 단정 짓지만, 서진은 그 결론을 쉽게 받아들이지 ...

트루스토르 스웨덴최악의 금융스캔들 실화 줄거리 결말 총정리 |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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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원제는 'Trustorhärvan', 영어권 공식 제목은 'Inside the Trustor Scandal'입니다. 장르는 다큐멘터리(범죄·실화)이며, 2026년 8월 5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동시 공개되었습니다. 상영시간은 약 105분(1시간 45분)이며, 제작국가는 스웨덴, 제작사는 Nexiko입니다. 다큐멘터리 특성상 제작비와 흥행수익은 별도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Rotten Tomatoes, ReviewGeek) [감독 및 출연] 연출은 스웨덴 다큐멘터리 감독 칼린 아프 클린트베리(Karin af Klintberg)가 맡았습니다. 스웨덴 영화상인 굴바게상(Guldbagge Award) 수상 경력이 있는 다큐 전문 연출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극영화가 아니기에 전통적 의미의 배우는 없으며, 사건의 실제 당사자 요아킴 포세너(Joachim Posener)가 27년 만에 처음 카메라 앞에 나서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들려줍니다. 이 외에 금융 컨설턴트 비외른 비외른손(Björn Björnsson), 포세너의 오랜 지인 토마스 이산데르(Thomas Jisander) 등 사건 관계자들의 인터뷰가 함께 담겼습니다. (출처: IMDb, ReviewGeek) [줄거리] 1997년 봄, 다섯 명의 인물이 스웨덴의 투자회사 트러스터(Trustor)를 인수합니다. 겉보기에는 정상적인 기업 인수처럼 보였지만, 불과 석 달 만에 이 거래가 회사 자산을 빼돌리기 위한 치밀한 사기극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납니다. 스웨덴 역사상 최악의 금융 범죄 중 하나로 꼽히는 이 사건은 지금까지도 누가 무엇을 했는지, 관련자들의 삶이 이후 어떻게 얽혔는지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채 미스터리로 남아 있습니다.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인물은 요아킴 포세너입니다. 그는 과거에도 금융범죄로 복역한 전력이 있었고, 이번에는 영국 귀족 모인 경(Lord Moyne)이 이끄는 컨소시엄을 앞세워 트러스터의 지배지분을 확보합니다. 컨소시엄은 표면적으로...

더 버닝 씨 줄거리 결말 평점 총정리 | 존 안드레아스 안데르센 감독 노르웨이 재난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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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본 정보 제목은 '더 버닝 씨', 원제는 노르웨이어 'Nordsjøen(북해)'입니다. 장르는 액션, 드라마, 스릴러가 결합된 재난영화이며, 노르웨이 현지 최초 개봉일은 2021년 10월 29일, 국내 개봉일은 2023년 8월 23일입니다. 상영시간은 104분~106분으로 표기되며, 국내 등급은 12세이상관람가, 미국 등급은 PG-13입니다. 제작국가는 노르웨이, 제작비는 약 650만 유로입니다. 노르웨이 자국 흥행수익은 확인되지 않았고, 미국 한정 상영 극장 수익은 371달러로 집계되었습니다. (출처: Trustnordisk, Rotten Tomatoes, Daum영화, 나무위키) 2. 감독 및 주요 제작진 연출은 전작 '더 퀘이크(2018)'로 이미 이름을 알린 존 안드레아스 안데르센 감독이 맡았습니다. 시나리오는 하랄 로센뢰브-에그, 라르스 구드메스타드가 공동 집필했으며, 로센뢰브-에그는 '더 웨이브', '더 퀘이크' 각본에도 참여해 세 작품의 연속성을 이어줍니다. 주요 출연으로는 소피아 역의 크리스티네 쿠야스 토르프, 스티안 역의 헨리크 비엘란, 아르투르 역의 롤프 크리스티안 라르센, 안데르스 바스모 크리스티안센, 비외른 플로베르그 등이 있습니다. (출처: FilmAffinity, Rotten Tomatoes) 3. 줄거리 1969년 크리스마스, 노르웨이 정부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해저 유전 중 하나를 북해에서 발견했다고 발표합니다. 이 발견을 계기로 노르웨이는 이른바 '석유의 시대'에 접어들며 반세기에 걸친 경제적 번영을 누립니다. 영화는 이러한 번영 이면에 숨겨진 대가를 묻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프롤로그로 시작합니다. 발견으로부터 약 50년이 흐른 현재, 북해 곳곳에 설치된 수백 개의 시추 플랫폼이 노르웨이 경제를 떠받치고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바다 위의 한 시추탑이 갑작스럽게 붕괴하는 사고가 발생합니다. 노르웨이 정부와 석유 회사는 처음에는...

레위기 리뷰 줄거리 결말 평점 총정리|아드리안 키아렐라 감독 퀴어 호러 영화(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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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영화 '레위기(원제: Leviticus)'는 호주에서 제작된 호러·로맨스·SF·스릴러 장르의 퀴어 호러 작품으로, 로튼토마토에는 LGBTQ+ 태그로도 분류되어 있습니다. 2026년 1월 23일 선댄스영화제 미드나잇 부문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되었고, 이후 호주에서는 6월 18일, 미국에서는 배급사 네온을 통해 6월 19일 극장 개봉했습니다. 상영시간은 88분이며, 미국 등급위원회 기준 R등급을 받았습니다. 정확한 제작비와 최종 흥행수익은 이 글 작성 시점까지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로튼토마토, 나무위키, 박스오피스모조) [감독 및 출연진] 아드리안 키아렐라 감독이 각본까지 직접 맡은 장편 데뷔작으로, 빅스크린(VicScreen)의 신인 창작자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발전된 기획입니다. 프로듀서는 사만다 제닝스, 크리스티나 세이턴, 한나 응오이며, 촬영감독은 타이슨 퍼킨스, 음악은 제드 커젤이 맡았습니다. 주연으로는 조 버드(네임 역), 스테이시 클라우센(라이언 역), 제레미 블레윗(헌터 역), 네임의 어머니 알린 역의 미아 바시코브스카 등이 출연합니다. 제작사는 '토크 투 미'로 알려진 코즈웨이 필름스입니다. (출처: 위키피디아, IMDb, 로튼토마토) [줄거리] 영화는 한 여성 인명구조원이 수영장 탈의실에서 보이지 않는 상대와 은밀한 관계를 맺다가 목숨을 잃는 강렬한 오프닝 시퀀스로 시작합니다. 그녀를 유혹하고 해친 정체불명의 존재는, 이후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저주받은 마을에 도사린 위협의 실체를 암시합니다. 이야기의 본격적인 무대는 보수적인 신앙 공동체가 지배하는 호주의 작은 시골 마을입니다. 네임(조 버드)은 어머니 알린(미아 바시코브스카)을 따라 이 마을로 이사 온 뒤, 어머니의 손에 이끌려 지역 교회의 찬양 모임에 나가며 낯선 공동체 안에서 소속감을 찾으려 애씁니다. 그러던 중 오랜 친구인 라이언(스테이시 클라우센)과 버려진 방앗간 건물에 몰래 숨어들어 장난스러운 몸싸움을 벌이던 두 소...

언앤서드//버터플라이 소드 아트 온라인 줄거리 결말 평점 정보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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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본 정보 제목은 언앤서드//버터플라이: 소드 아트 온라인(Unanswered//butterfly: Sword Art Online)이며, 장르는 액션,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입니다. 2026년 5월 9일 일본 현지 특별 시사회로 최초 공개되었고, 7월 9일 게임 에코스 오브 아인크라드 프리미엄 에디션 블루레이 특전 및 얼티밋 에디션 디지털 특전으로 정식 공개되었습니다. 상영시간은 약 110분이며, 극장 개봉작이 아닌 게임 특전 애니메이션이라 국내 상영등급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제작국가는 일본이고, 제작비와 흥행수익은 박스오피스 집계 대상이 아니어서 공식 수치가 없습니다. (출처: Sword Art Online Wiki, Plex, AniList) 2. 감독 및 출연진 감독은 요시히라 타다히로(통칭 'Tady')가 맡았습니다. 시나리오는 마키노 케이스케와 요시히라 타다히로가 공동 집필했으며, 원작은 카와하라 레키의 라이트노벨 '소드 아트 온라인'입니다. 제작은 폴리곤 픽처스, 제작 지원은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주요 성우는 키리토 역 우치야마 코키, 아스나 역 토마츠 하루카, 마츠오카 요시츠구, 쿠로사와 토모요 등입니다. (출처: FilmBooster, AniDB, 게임조선) 3. 줄거리 세계 최초의 풀다이브 VRMMORPG '소드 아트 온라인(SAO)'은 원래 꿈같은 가상현실 게임이었으나, 게임 속에서 사망하면 현실의 목숨도 잃는 죽음의 게임으로 돌변한다. 2022년 11월 6일, 1만 명의 플레이어가 강제로 갇히면서 부유성 아인크라드의 100개 층을 모두 공략해야 탈출할 수 있는 극한 상황이 펼쳐진다. 한 달여가 지난 시점, 생존자들은 아인크라드 3층 공략에 나선다. 그러나 몬스터나 층 보스와는 전혀 다른 위협이 등장한다. 1, 2층 공략에서 활약한 유명 플레이어 '검은 검사'가 한 정찰 길드를 통째로 몰살시킨 것이다. 이 습격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이들이 바로 렉스와 에미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