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톤(Undertone) 줄거리 결말 평점 총정리 | 이언 투아손 감독 사운드 공포영화
언더톤(undertone, 2026)은 이언 투아손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캐나다에서 제작된 오컬트 공포 영화입니다. 2025년 7월 27일 판타지아 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되었으며,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2026년 3월 13일 A24를 통해 정식 개봉되었습니다. 상영시간은 85분이며, 제작비는 약 50만 달러로 알려져 있습니다. 흥행 성적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약 1,990만 달러, 그 외 지역에서 약 14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출처: 위키피디아, TheWrap). 감독과 각본은 이언 투아손이 맡았으며, 이번 작품이 그의 첫 장편 연출작입니다. 주연은 니나 키리가 맡아 팟캐스트 진행자 에비 역을 연기했고, 아담 디마르코가 목소리만으로 등장하는 공동 진행자 저스틴 역을, 미셸 뒤케가 에비의 어머니 역을 맡았습니다. 키아나 린 바스티다스와 제프 융도 음성으로만 출연했습니다(출처: 위키피디아, Variety).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에비는 친구 저스틴과 함께 초자연 현상을 다루는 팟캐스트 '언더톤'을 진행하는 인물로, 저스틴이 믿는 쪽이라면 에비는 회의적인 태도를 취하는 역할입니다. 어머니의 임종을 돌보기 위해 어린 시절 살던 집으로 돌아온 에비는 낮에는 간병을, 밤에는 팟캐스트 녹음을 이어갑니다. 어느 날 두 사람은 익명의 발신자로부터 부부가 겪은 기이한 소음을 담은 여러 개의 오디오 파일을 전달받게 되고, 이를 하나씩 청취하며 방송 소재로 다루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파일 속 현상은 점차 에비의 집에서도 똑같이 재현되기 시작합니다. 어머니의 몸이 알 수 없이 움직이거나, 조명이 불규칙하게 깜빡이고, 치워두었던 성모상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등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이어지며 에비는 서서히 공포와 편집증에 잠식됩니다. 영화는 시각적 요소보다 사운드 디자인에 크게 의존하는데, 실제로 화면에 등장하는 인물은 에비와 어머니뿐이며 저스틴을 포함한 다른 모든 인물은 목소리로만 존재합니다. 아기 자장가가 거꾸로 재생되면 불길한 메시지로 들리는 설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