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 앤 본 (Blood and Bone, 2009) — 약속 하나로 지하 격투판을 뒤집어엎은 사나이, 마이클 제이 화이트
기본 정보 장르는 액션·드라마·스릴러이며 미국에서 2009년 2월 7일 최초 개봉하였고, 상영 시간은 93분, 등급은 R등급(폭력, 강한 언어, 약물 사용 포함)입니다. 제작국가는 미국이며, 극장 개봉 없이 스트리밍 공개는 2012년 7월 1일에 이루어졌습니다. (출처: Screen Rant / Rotten Tomatoes) 감독 및 제작진, 주요 출연진 감독은 벤 램지(Ben Ramsey)이며, 각본은 마이클 앤드류스(Michael Andrews)가 맡았고, 음악은 니콜라스 파이크(Nicholas Pike), 편집은 딘 굿힐(Dean Goodhill)이 담당하였습니다. 격투 안무는 J.J. 페리(J.J. Perry)가 맡았으며, 촬영감독은 샘 하그레이브(Sam Hargrave)입니다. 주요 출연진은 마이클 제이 화이트(Isaiah Bone 역), 줄리안 샌즈(Julian Sands), 이몬 워커(Eamonn Walker), 단테 바스코(Dante Basco), 노나 게이(Nona Gaye), 미셸 벨그린(Michelle Belegrin), 밥 샙(Bob Sapp)이며, 실제 격투기 선수인 킴보 슬라이스(Kimbo Slice), 지나 카라노(Gina Carano), 모리스 스미스(Maurice Smith) 등도 카메오로 출연하였습니다. (출처: TMDB / Wikipedia) 줄거리 쌍둥이 동생의 살인 사건에 얽혀 억울하게 수감된 '본'(마이클 제이 화이트)은 교도소 안에서 역시 누명을 쓰고 수감된 전직 경찰 대니와 한 방을 쓰며 친구가 됩니다. 그러나 대니는 옥중에서 살해당하고, 죽기 직전 본에게 자신의 가족을 부탁한다는 마지막 말을 남깁니다. 출소 후 본은 그 약속을 반드시 지키기로 결심하고 홀로 로스앤젤레스의 뒷골목으로 향합니다. 그가 눈을 돌린 곳은 지하 스트리트 파이트 세계였습니다. 매니저 핀볼(단테 바스코)의 도움을 받아 지하 격투 무대에 발을 들인 본은 연전연승을 이어가며 로컬 범죄 조직의 두목 제임스(이몬 워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