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 소울즈(2003) 결말 포함 줄거리·평점·국내 상영정보 총정리 (도요다 도시아키 감독)
기본정보 제목은 나인 소울즈(ナイン・ソウルズ, 9 Souls)이고, 장르는 범죄·드라마이며 블랙코미디 요소가 섞여 있습니다. 최초 개봉일은 2003년 7월 19일(일본)이며, IMDb는 7월 31일로 표기합니다. 상영시간은 120분(씨네21 기준), 제작국가는 일본입니다. 국내 정식 등급은 확인하지 못했고, 2003년 부산국제영화제 상영 당시 15세로 표기되었습니다. 제작비와 흥행수익은 공개 자료를 찾지 못했습니다. 출처: 위키백과, 씨네21, IMDb, 부산일보 감독, 주요 출연배우 감독과 각본은 도요다 도시아키입니다. 별도의 원작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하라다 요시오(도라키치), 마츠다 류헤이(미치루), 이토 미사키(유리나), 쿠니무라 준(야마모토), 나가야마 에이타, 스즈키 안이 출연하고, 미드나이트 아이는 지하라 고지, 오니마루, 이타오 이쓰지, 야마다 마메도 출연진으로 소개합니다. 출처: 씨네21, 미드나이트 아이 줄거리 (결말 포함) 영화는 도쿄가 잿더미로 변해 가는 인상적인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아버지를 살해한 죄로 수감된 미치루는 13호실의 열 번째 수감자로 들어갑니다. 같은 방의 야마모토는 초등학교 타임캡슐에 엄청난 돈이 숨겨져 있다고 말하다 난동을 부려 끌려 나갑니다. 그 직후 쥐 한 마리가 나타나 쥐구멍이 있음을 암시하고, 남은 아홉 명은 힘을 합쳐 탈옥에 성공합니다. 이들은 스트립클럽의 밴을 빼앗아 초등학교로 향합니다. 아홉 명은 나이도 죄목도 제각각이지만, 저마다 만나야 할 가족이나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점은 같습니다. 아들을 죽인 도라키치, 전직 폭주족으로 자기 무리 네 명을 찌른 가즈마, 자살 방조로 복역한 의사 시라토리, 뚜쟁이와 소규모 포르노 제작자 등이 있습니다. 이들은 변장을 하고 다니며 소동을 벌이고, 벌판 한가운데 붉은 네온의 스트립클럽이 나타나는 식의 초현실적인 장면도 이어집니다. 도중에 스트립클럽에서 시라토리는 자신이 신장을 떼어 준 여성 유리나와 재회해 그곳에 남기로 합니다. 여덟 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