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신저 영화 리뷰 (Passenger, 2026) 안드레 외브레달 감독 공포 스릴러 정보 총정리
1. 기본 정보 '패신저(Passenger)'는 2026년 미국에서 제작된 초자연적 공포 영화로, 안드레 외브레달 감독이 연출을 맡았습니다. 미국 현지에서는 2026년 5월 22일 파라마운트 픽처스 배급으로 개봉했으며, 국내에서는 2026년 6월 24일 개봉했고 등급은 15세 이상 관람가, 상영시간은 93분입니다. 장르는 공포·스릴러이며 제작국가는 미국입니다. 흥행 성적은 전 세계 3,1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출처: Wikipedia, 씨네21) 2. 감독·시나리오·주요 출연진 연출은 안드레 외브레달 감독이 맡았고, 시나리오는 T.W. 버지스와 재커리 도너휴가 집필했습니다. 주연은 루 로벨(매디 역), 제이콥 시피오(타일러 역), 멜리사 레오(다이애나 역), 조셉 로페즈(패신저 역)가 맡았습니다. 참고로 외브레달 감독은 '트롤헌터'로 국제적 주목을 받았고, 이후 '제인 도의 부검', '스케어리 스토리' 등 장르 영화를 이어온 노르웨이 출신 감독입니다. (출처: TMDB, Rogerebert.com, Gateway Film Center) 3. 줄거리 캠핑카를 타고 유랑 생활을 시작한 지 여섯 주가 된 커플 매디와 타일러는 어느 늦은 밤 야영을 하던 중 타일러가 매디에게 청혼하고 매디가 이를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그 직전, 한적한 도로에서 친구 사이인 다니엘과 루카스가 차를 세운 상황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에게 다니엘이 목숨을 잃는 사건이 벌어집니다. 이후 매디와 타일러는 길에서 발생한 끔찍한 사고 현장에서 도움을 주려다, 운전자를 구하지는 못했지만 그 사고에 얽힌 저주받은 존재, 이른바 '패신저'가 그들의 여정에 따라붙기 시작합니다. 이 존재는 여행자를 홀리고 살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미라처럼 변한 모습으로 등장해 때로는 보이고 때로는 보이지 않으며, 한 사람에게만 보일 때도 있고 둘 다에게 보일 때도 있습니다. 매디는 '로마의 휴일' 상영 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