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감독 영화 '보호자' 줄거리 결말 리뷰 (넷플릭스 정보)
1. 기본정보 제목은 보호자(A Man of Reason)이며, 장르는 액션·드라마입니다. 국내 최초개봉일은 2023년 8월 15일이고, 세계 최초 공개는 2022년 9월 13일 토론토국제영화제였습니다. 상영시간은 국내 개봉판 기준 97분(해외 배급판은 103분으로 표기)이며, 관람등급은 15세 이상 관람가입니다. 제작국가는 대한민국이고, 제작비는 확인되는 공식 자료가 없어 밝히지 않습니다. 국내 누적 관객 수는 약 12만 8천 명(128,084~128,485명)이며, 위키피디아 기준 월드와이드 흥행수익은 약 94만 1,592달러로 집계되어 있습니다. (출처: 씨네21, 위키피디아, 한국강사신문) 2. 감독 및 주요 출연진 감독은 정우성으로, 본작은 그의 첫 장편 연출작입니다. 각본은 정해신, 정우성이 함께 썼습니다. 주요 출연진은 정우성(수혁 역), 김남길(우진 역), 박성웅(응국 역), 김준한(성준 역), 박유나(진아 역), 이엘리야(민서 역)입니다. (출처: 씨네21, 위키피디아) 3. 줄거리 영화는 10년간 복역을 마치고 출소한 '수혁'(정우성)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조직을 위해 오랜 시간 죗값을 치른 그는 출소 후 자신에게 딸이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됩니다. 오래전 헤어진 연인 '민서'(이엘리야)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딸의 존재를 확인한 수혁은, 살면서 자신이 내렸던 선택들을 하나하나 후회하며 이제라도 조직을 완전히 떠나 평범한 삶을 살기로 결심합니다. 그러나 수혁의 출소만을 기다려온 보스 '응국'(박성웅)은 그의 이런 변화를 배신으로 받아들입니다. 응국은 자신의 오른팔이자 조직의 2인자인 '성준'(김준한)에게 수혁을 감시하라고 지시합니다. 성준은 겉으로는 조직의 2인자 자리까지 올랐지만, 정작 수혁에 대한 오랜 열등감과 불안을 안고 있는 인물입니다. 자신의 자리를 위협받는다고 느낀 성준은 수혁을 눈엣가시로 여기고, 결국 이른바 '세탁기'로 불리는 청부살인 콤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