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스턴스(The Substance) 결말 포함 리뷰ㅣ데미 무어 주연 바디호러 총정리, 평점·국내 상영정보
1. 기본정보 영화 '서브스턴스'(원제: The Substance)는 2024년작으로, 공포와 바디호러를 중심으로 블랙코미디적 요소가 섞인 작품입니다. 제77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서 2024년 5월 19일 최초로 공개되었고, 미국과 영국 정식 극장개봉은 2024년 9월 20일, 국내 개봉은 2024년 12월 11일입니다. 상영시간은 141분(2시간 21분)이며, 국내 등급은 청소년 관람불가, 미국은 R등급입니다. 제작국가는 프랑스·영국·미국이며, 제작비는 약 1,750만~1,800만 달러(한화 약 250억 원 수준)로 알려져 있습니다. 흥행수익은 전 세계 기준 약 7,700만~8,200만 달러로, 배급사 무비의 역대 최고 흥행작이 되었습니다.(출처: 위키백과, 씨네21, 위키트리) 2. 감독과 주요 출연진 연출과 각본은 코랄리 파르자 감독이 맡았으며, 공동 편집과 공동 제작에도 참여했습니다. 주연은 데미 무어(엘리자베스 스파클 역), 마거릿 퀄리(수 역)이며, 데니스 퀘이드가 프로듀서 하비 역으로 출연했습니다.(출처: 위키백과, 씨네21) 3. 줄거리(결말 포함) 한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도 이름을 올렸던 대스타 엘리자베스 스파클(데미 무어)은, 지금은 TV 에어로빅 쇼를 진행하며 근근이 명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50번째 생일에 방송국 대표 하비(데니스 퀘이드)로부터 "젊지도 섹시하지도 않다"는 이유로 하차 통보를 받습니다. 충격을 받고 귀가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 실려 간 그녀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성 간호사로부터 '서브스턴스'라는 신약을 소개받습니다. 이 약물은 사용자의 세포를 복제해 더 젊고 아름다운 또 다른 버전의 자아를 탄생시킵니다. 단, 지켜야 할 절대 규칙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원본과 사본이 각각 7일씩 번갈아 활동해야 하며, 시간의 균형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엘리자베스는 약물을 주입하고, 그녀의 등에서 젊고 완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