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반격 — 가브리엘 유니온 주연 스릴러 '브레이킹 인(Breaking In)' 리뷰
기본 정보 제목: 브레이킹 인 (Breaking In) 장르: 액션 / 스릴러 최초 개봉일: 2018년 5월 11일 (미국 기준) 상영시간: 88분 등급: PG-13 (미국 기준 / 국내 15세 이상 관람가) 제작국가: 미국 배급사: 유니버설 픽처스 제작비: 약 1,200만 달러 / 전 세계 흥행 수입: 약 5,140만 달러 (출처: Wikipedia — Breaking In (2018 film), IMDb, Letterboxd) 감독 · 시나리오 · 주요 출연진 감독은 제임스 맥테이그(James McTeigue)로, 주연 가브리엘 유니온이 프로듀서로도 참여했습니다. 맥테이그 감독은 《V 포 벤데타》(2005), 《닌자 어쌔신》(2009)으로 알려진 호주 출신 감독입니다. 각본은 라이언 엥글(Ryan Engle)이 집필했으며, 원안은 제이미 프라이맥 설리번(Jaime Primak Sullivan)이 썼습니다. 주요 출연진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브리엘 유니온(Shaun Russell 역), 빌리 버크(Eddie 역), 리처드 카브랄(Duncan 역), 에이지오나 알렉서스(Jasmine Russell 역), 레비 미든(Sam 역), 세스 카(Glover Russell 역), 제이슨 조지(Justin Russell 역), 크리스타 밀러(Maggie Harris 역)가 출연했습니다. (출처: IMDb 전체 크레딧, Rotten Tomatoes 캐스트 페이지) 줄거리 주인공 숀 러셀(가브리엘 유니온)은 두 자녀 재스민과 글로버를 데리고 최근 세상을 떠난 아버지 아이작의 별장을 방문합니다. 아이작의 사망 이후 숀은 아이들과 함께 그가 자란 집을 찾아가 유산을 정리하고 외딴 곳에 위치한 집을 처분하려 합니다. 집에는 다수의 첨단 보안 장치가 설치되어 있는데, 도착했을 때 보안 시스템이 꺼져 있었지만 딸 재스민이 다시 활성화시킵니다. 그런데 집 안에는 이미 침입자들이 들어와 있었습니다. 에디(빌리 버크), 샘(레비 미든), 던컨(리처드 카브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