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편의점 줄거리 결말 평점 총정리 미키 사토시 나리타 료
영화 '기묘한 편의점'(원제: コンビニエンス・ストーリー, 국제 영문 제목: Convenience Story)은 2022년 8월 5일 일본에서 개봉한 코미디, 판타지, 로맨스, 스릴러 장르의 영화입니다. 상영시간은 97분(1시간 37분)이며, 국내 VOD 서비스 기준 15세이상 관람가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제작국가는 일본이며, 제작비와 흥행 수익에 대한 공식 자료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출처: IMDb, 넷파일) 연출과 각본은 미키 사토시 감독이 맡았으며, 일본 영화 평론가 마크 실링이 공동 각본으로 참여했습니다. 제작은 모리시게 아키라가, 촬영은 다카다 하루유키가 담당했습니다. 주연으로는 슬럼프에 빠진 시나리오 작가 카토 역의 나리타 료, 편의점에서 일하는 유부녀 케이코 역의 마에다 아츠코가 출연하며, 록카쿠 세이지, 유키 카타야마, 이와마츠 료, 시부카와 키요히코, 후세 에리 등이 함께합니다.(출처: AsianWiki, IFFR) 인기를 얻지 못한 채 슬럼프에 빠져 있는 시나리오 작가 카토는 여자친구 지그재그가 기르는 개 케르베로스가 자신이 쓰던 각본 파일을 망가뜨리자 홧김에 개를 산속에 버리고 옵니다. 하지만 이내 마음이 편치 않아 다시 개를 찾으러 나섰다가, 타고 있던 렌터카가 고장 나면서 짙은 안개 속에 발이 묶이고 맙니다. 오도 가도 못하던 카토는 우연히 '리소 마트'라는 이름의 외딴 편의점에 들어서게 되고, 그곳에서 일하는 묘하게 매혹적인 유부녀 케이코를 만납니다. 케이코의 호의로 그녀의 남편이자 편의점 주인인 나구모의 집에 하룻밤 신세를 지게 된 카토는, 이후 벌어지는 일들을 겪으며 점점 현실감을 잃어 갑니다. 케이코의 은근한 유혹, 흔적도 없이 사라진 트럭, 어디선가 끊임없이 울려 퍼지는 클래식 음악, 예고 없이 벌어지는 참혹한 살인 사건, 그리고 죽은 이들의 영혼이 모여든다는 온천 마을까지—카토를 둘러싼 상황은 갈수록 기괴해집니다. 그러나 정작 카토 자신은 스스로가 이미 현실 세계와 분리된 낯선 세계에 발을 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