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엠이알 난카이 미션 결말 줄거리 출연진 평점 국내 시청 정보 (2025 일본 재난 영화 리뷰)
〈극장판 TOKYO MER 난카이 미션〉은 마츠키 아야 감독이 연출한 일본 재난 의료 영화입니다. 화산이 분화한 가고시마현 스와노세섬에서 주민 79명을 구조하는 이야기이며, 2025년 8월 1일 일본에서 개봉했습니다. 국내 극장 개봉 이력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글은 결말을 포함합니다. 1. 기본정보 제목: 극장판 TOKYO MER ~달리는 응급실~ 난카이 미션 (劇場版TOKYO MER 走る緊急救命室 南海ミッション) 장르: 드라마, 액션, 재난 최초개봉일: 2025년 8월 1일(일본) 상영시간: 115분 / 등급: 일본 G(전체 관람) 제작국가: 일본 / 제작비: 확인된 공개 정보 없음 흥행수익: 일본 약 52억 엔대(발매사 안내 52.3억 엔, 관객 388만 명), IMDb 표기 전 세계 약 3,393만 달러 출처: SciFi Japan(도호 보도자료), 타워레코드, IMDb 2. 감독, 주요 출연배우 감독 마츠키 아야, 각본 쿠로이와 츠토무 원작: TBS 드라마 'TOKYO MER 달리는 응급실'(2021)의 극장판 제2작 출연: 스즈키 료헤이(키타미), 나나오(나츠메), 에구치 요스케(마키시), 카쿠 켄토(오토와), 타카스기 마히로, 누쿠미 메루, 미야자와 에마, 이시다 유리코 출처: SciFi Japan, 로튼토마토, 필마크스 3. 줄거리 2025년, 도쿄 MER의 성과가 인정받아 여러 도시에 새 MER가 생기고, 오키나와와 가고시마에서는 낙도를 맡을 MER 유치가 활발해집니다. 도쿄 MER의 치프 닥터 키타미와 간호사 나츠메는 지도 스태프로 파견되어, 수술실을 실은 차량 NK1을 페리에 싣고 섬을 도는 '난카이 MER'의 시험 운용을 돕습니다. 그러나 반년이 지나도록 출동 요청은 없고, 치프 닥터 후보 마키시는 낚시로 시간을 보내며 팀원들의 불만이 쌓입니다. 도쿄에서는 정치인 구가야마가 성과 없는 난카이 MER의 폐지를 꾀합니다. 그러던 중 가고시마현 스와노세섬에서 대규모 분화가 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