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버닝 씨 줄거리 결말 평점 총정리 | 존 안드레아스 안데르센 감독 노르웨이 재난영화
1. 기본 정보 제목은 '더 버닝 씨', 원제는 노르웨이어 'Nordsjøen(북해)'입니다. 장르는 액션, 드라마, 스릴러가 결합된 재난영화이며, 노르웨이 현지 최초 개봉일은 2021년 10월 29일, 국내 개봉일은 2023년 8월 23일입니다. 상영시간은 104분~106분으로 표기되며, 국내 등급은 12세이상관람가, 미국 등급은 PG-13입니다. 제작국가는 노르웨이, 제작비는 약 650만 유로입니다. 노르웨이 자국 흥행수익은 확인되지 않았고, 미국 한정 상영 극장 수익은 371달러로 집계되었습니다. (출처: Trustnordisk, Rotten Tomatoes, Daum영화, 나무위키) 2. 감독 및 주요 제작진 연출은 전작 '더 퀘이크(2018)'로 이미 이름을 알린 존 안드레아스 안데르센 감독이 맡았습니다. 시나리오는 하랄 로센뢰브-에그, 라르스 구드메스타드가 공동 집필했으며, 로센뢰브-에그는 '더 웨이브', '더 퀘이크' 각본에도 참여해 세 작품의 연속성을 이어줍니다. 주요 출연으로는 소피아 역의 크리스티네 쿠야스 토르프, 스티안 역의 헨리크 비엘란, 아르투르 역의 롤프 크리스티안 라르센, 안데르스 바스모 크리스티안센, 비외른 플로베르그 등이 있습니다. (출처: FilmAffinity, Rotten Tomatoes) 3. 줄거리 1969년 크리스마스, 노르웨이 정부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해저 유전 중 하나를 북해에서 발견했다고 발표합니다. 이 발견을 계기로 노르웨이는 이른바 '석유의 시대'에 접어들며 반세기에 걸친 경제적 번영을 누립니다. 영화는 이러한 번영 이면에 숨겨진 대가를 묻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프롤로그로 시작합니다. 발견으로부터 약 50년이 흐른 현재, 북해 곳곳에 설치된 수백 개의 시추 플랫폼이 노르웨이 경제를 떠받치고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바다 위의 한 시추탑이 갑작스럽게 붕괴하는 사고가 발생합니다. 노르웨이 정부와 석유 회사는 처음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