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스필버그 신작 디스클로저 데이 실화느낌 외계인SF 결말 평점 총정리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2026년 SF 스릴러 신작 디스클로저 데이(Disclosure Day)를 소개해드립니다. 미국에서는 2026년 6월 12일 정식 개봉했고, 한국에서는 이보다 이틀 앞선 6월 10일 극장 개봉했습니다. 상영시간은 145분이며, 한국 등급은 12세 이상 관람가, 미국 등급은 PG-13입니다. 제작국가는 미국이고 유니버설 픽처스와 앰블린 엔터테인먼트가 제작, 배급을 맡았습니다. 제작비는 약 1억 1,500만 달러로 알려져 있으며, TMDB 집계 기준 전 세계 누적 흥행수익은 약 2억 3,012만 달러입니다. 다만 위키백과 등 일부 매체는 개봉 초기 기준으로 약 9,310만 달러라는 수치를 제시한 바 있어, 집계 시점에 따라 흥행 수치에 차이가 있다는 점 참고해 주세요. (출처: 나무위키, 한국어 위키백과, TMDB, 주간경향) 연출과 원작 스토리는 스필버그 감독이 직접 맡았고, 각본은 쥬라기 공원, 우주전쟁 등에서 스필버그와 여러 차례 호흡을 맞춘 데이비드 코엡이 썼습니다. 출연진으로는 기상 캐스터 마거릿 페어차일드 역의 에밀리 블런트, 사이버보안 전문가 대니얼 켈너 역의 조시 오코너, 와덱스 코퍼레이션 CEO 노아 스캔론 역의 콜린 퍼스, 제인 블랭켄십 역의 이브 휴슨, 휴고 웨이크필드 역의 콜먼 도밍고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음악은 존 윌리엄스, 촬영은 야누시 카민스키가 맡았습니다. (출처: TMDB, 한국어 위키백과, 나무위키) 줄거리를 살펴보면, 이야기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로도 국가 간 갈등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아 제3차 세계대전 발발 우려가 세계 곳곳에서 고조되던 시점에서 출발합니다. 사이버보안 전문가 대니얼 켈너는 국가 비밀 방위 조직 와덱스 코퍼레이션에서 일하며 최고 수준의 기밀 정보에 접근할 권한을 지니고 있었는데, 우연한 계기로 1947년 로즈웰 사건을 포함해 그동안 은폐되어 온 인류와 외계 존재의 접촉 기록, 그리고 외계 기술을 역설계해 첨단 무기 개발에 활용해 온 정황이 담긴 자료를 발견하게 됩니다. 진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