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선라이즈(The Last Sunrise) 결말 없는 리뷰|줄거리 평점 OTT 시청정보
1. 기본정보 제목은 라스트 선라이즈이며 원제는 The Last Sunrise입니다. 장르는 드라마와 로맨스이고, 미국에서는 2026년 8월 26일 수요일에 아마존 프라임비디오 독점작으로 최초 공개되었습니다. 상영시간은 1시간 46분(106분)이며, 미국 등급위원회(MPA) 기준 성적 묘사와 노출, 언어 표현으로 인해 R등급을 받았습니다. 제작 국가는 미국이고, 실제 촬영은 스페인 마요르카섬 폴렌사 일대에서 2025년 8월에 진행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극장 개봉 없이 스트리밍으로 직행한 작품이라 박스오피스 집계 자체가 존재하지 않으며, 정확한 제작비 역시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Rotten Tomatoes, The Numbers, PRIMETIMER) 2. 감독, 시나리오작가, 원작, 주요 출연배우 연출은 칼슨 영 감독이 맡았고, 각본은 안나 클라센이 썼습니다. 원작은 '애프터' 시리즈로 잘 알려진 작가 안나 토드의 동명 소설입니다. 주연으로는 마이아 레피코가 주인공 라이(오라이아 페라) 역을, 페르난도 린데스가 상대역 훌리안을 맡았고, 에바 롱고리아가 라이의 어머니 이졸데 역으로 출연합니다. 이 외에 사브리나 바틀렛, 클로이 스위트러브, 안드레스 벨렌코소 등이 함께합니다. (출처: IMDb, 위키피디아, The Numbers) 3. 줄거리 주인공 라이는 대학 무용과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오랫동안 앓아온 만성질환인 뇌전증이 점점 심해지면서 더 이상 무용 활동을 이어가기 어려운 처지에 놓입니다. 병원에서는 약물 복용량을 늘려 발작을 억제하거나, 기억 상실의 위험을 감수하고 수술을 받는 두 갈래 선택지를 제시합니다. 라이는 기억을 잃는 쪽보다는 감정과 신체 감각이 둔해지더라도 약물 치료를 유지하는 쪽을 택합니다. 그러던 중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를 맡게 된 어머니 이졸데를 따라 스페인 마요르카섬에서 한여름을 보내게 되면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집니다. 낯선 섬에서 무기력하게 시간을 보내던 라이는 현지 청년 훌리안을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