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잭 크레거 감독 리부트 결말·평점·국내 개봉 총정리

이미지
■ 기본 정보 영화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은 2026년 제작된 미국의 공포·SF·스릴러 영화입니다. 등급은 미국 기준으로 강도 높은 유혈 폭력과 언어 표현을 이유로 R등급을 받았으며, 상영시간은 93분입니다. 제작비는 약 8000만 달러로 알려져 있습니다. 1996년 캡콤이 선보인 동명의 게임을 원작으로 하며, 서바이벌 호러 장르를 개척한 대표작으로 꼽히는 이 시리즈는 지금까지 다수의 실사 영화와 드라마로 각색된 바 있습니다. 이번 작품은 게임 속 캐릭터를 그대로 옮기는 대신 완전히 새로운 오리지널 스토리를 담은 여덟 번째 실사 영화이자 사실상의 리부트작으로 기획되었습니다(출처: The Numbers, 위키피디아). ■ 감독, 시나리오작가, 주요 출연진 연출은 공포 영화 '바바리안'과 '웨폰스'로 평단과 관객 모두에게 호평받은 잭 크레거 감독이 맡았습니다. 시나리오는 크레거 감독이 '존 윅: 챕터 4', '아미 오브 더 데드'의 각본가 셰이 해튼과 공동으로 집필했습니다. 주연은 크레거 감독의 전작 '웨폰스'에도 출연했던 오스틴 에이브럼스로, 그는 의료 배달원 브라이언 역을 맡았습니다. 이 밖에 마블 영화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에서 몰 맨을 연기했던 폴 월터 하우저, '세브란스: 단절'의 자크 체리, '트루 디텍티브: 나이트 컨트리'의 칼리 레이스, '트위스티드 메탈'의 조노 윌슨이 함께 출연합니다. 제작은 콘스탄틴 필름과 플레이스테이션 프로덕션이 공동으로 맡았으며, 배급은 소니 픽쳐스 산하 컬럼비아 픽쳐스가 담당했습니다(출처: TV Insider, ComingSoon.net, Deadline 보도 종합). ■ 줄거리 의료 배달원 브라이언은 어느 날 외딴 병원으로 생체의학 패키지를 배송하는, 얼핏 평범해 보이는 임무를 맡게 됩니다. 그러나 배송이 진행될수록 상황은 걷잡을 수 없이 어긋나기 시작하며...

[이용석 감독 '카를로비바리' 결말 포함 리뷰] 줄거리·평점·국내 상영정보 총정리

이미지
1. 기본정보 '카를로비바리(Karlovy Vary)'는 2026년 9월 9일 국내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 대한민국 코미디 영화입니다. 상영시간은 119분이며, 등급은 15세 이상 관람가입니다. 제작국가는 대한민국이고, 제작사는 애드히시브(ADHESIVE), 배급은 라온컴퍼니플러스가 맡았습니다. 정확한 제작비와 흥행수익 수치는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으며, 씨네21 기준 개봉 초기 누적 관객 수는 399명으로 집계되어 있습니다. (출처: 나무위키, 씨네21) 2. 감독 및 주요 출연진 연출은 '페스터', '포킴스: 네 남자의 이야기', 드라마 '태원장' 등을 선보인 이용석 감독이 맡았으며, 각본은 이용석 감독과 강혜지 작가가 함께 썼습니다. 주요 출연진은 신인 감독 박성재 역의 이제연, 사촌 형이자 투자사 이사 차진철 역의 오지호, 촬영감독 강하나 역의 신지원, 사운드 감독 김건 역의 강희만, CG 프로그래머 전종필 역의 이명훈, 배우 최미소 역의 박시연입니다. (출처: 나무위키, 톱스타뉴스) 3. 줄거리 (결말 포함) 영화감독을 꿈꾸던 성재는 유럽 배낭여행 중 우연히 체코 서부의 온천 도시 카를로비바리를 방문합니다. '카렐의 온천'이라는 뜻을 지닌 이 아름다운 도시에 매료된 성재는 이곳을 배경으로 한 애틋한 로맨스 영화 시나리오를 완성합니다. 2년 뒤 이 작품은 국내 각종 공모전에서 수상하고, 투자사에서 일하는 사촌 형 진철의 도움으로 투자 유치와 크랭크업까지 순조롭게 이어지면서 성재는 순식간에 성공 가도에 오릅니다. 한편 늘 형의 그늘에 가려져 있던 동생 성준은 현장 잡무와 프로듀서 업무에 지쳐가던 중, 한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세계 각국의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며 활력을 찾습니다. 특히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는 우크라이나 여성 아리나와 가까워지지만, 성재와 주변 사람들은 이를 뻔한 피싱(사기)으로 여기고 그를 조롱합니다. 국내 세트장 촬영을 모두 마치고 이제 체코 현지 촬영만을 남겨둔 ...

두샨 하낙 감독 다큐 <콜 인투 사일런스 Call into Silence>(1965) 줄거리와 국내 시청 정보

이미지
기본정보 슬로바키아 감독 두샨 하낙(Dušan Hanák)의 단편 다큐멘터리 <콜 인투 사일런스(Call into Silence)>는 원제 <Výzva do ticha>로 제작되었습니다. 영어권에서는 'An Appeal Made Into Silence'라는 제목으로도 소개된 바 있습니다. 장르는 다큐멘터리(단편)이며, 1965년 체코슬로바키아(현재의 슬로바키아)에서 제작되었습니다. 정확한 최초 공개 일자는 자료마다 표기가 달라 특정하기 어려우며, 일부 자료에는 1965년으로만 기재되어 있습니다. 상영시간은 12분이며, 컬러가 아닌 흑백 필름으로 촬영되었습니다. 정식 관람등급 정보는 확인되지 않으며, 제작비와 흥행수익 역시 공개된 자료가 없습니다. 단편 다큐멘터리이자 냉전 시기 동구권 국영 영화사에서 제작된 작품이라는 특성상, 상업적 흥행 지표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IMDb, dafilms.cz) 감독, 주요 출연배우 연출과 각본은 두샨 하낙이 맡았습니다. 하낙 감독은 1938년 브라티슬라바에서 태어나 1960년부터 1965년까지 프라하 아카데미 공연예술대학(AMU) 영화·TV학부에서 연출을 전공했으며, <콜 인투 사일런스>는 그가 학업을 마칠 무렵 발표한 초기작 가운데 하나입니다. 다큐멘터리 특성상 전문 배우는 출연하지 않으며, 실제 정신질환을 겪는 인물들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촬영은 요제프 그루스만과 빅토르 스보보다가, 편집은 알프레드 벤치치가 맡았습니다. 음악은 이반 파리크가 작곡했으며, 음향은 온드레이 폴롬스키가 담당했습니다. 배급은 슬로바키아 필름 인스티튜트(Slovenský filmový ústav)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출처: dafilms.cz, dafilms.com, rarefilmm.com) 줄거리 이 작품은 정신질환, 특히 조현병을 겪는 환자들이 그림과 언어로 자신의 내면을 표현하는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입니다. 영화는 이들이 그려낸 그림...

강이와 두기(The Wishes) 결말 포함 리뷰 – 이지원 감독 단편영화 정보 총정리

이미지
1. 기본정보 '강이와 두기'(영문 제목 The Wishes)는 2025년 제작된 대한민국의 단편 극영화입니다. 장르는 넷플릭스 기준 판타지, 키노라이츠 기준 서사·드라마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러닝타임은 22분이며, 넷플릭스 등급 기준 12세 이상 관람가입니다. 제작국가는 대한민국이며, 제작비와 흥행수익은 상업 개봉작이 아닌 단편 독립영화 특성상 공식적으로 공개된 자료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국내에서는 2025년 11월 27일부터 12월 5일까지 서울 CGV압구정·CGV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단편경쟁 부문에서 처음 공개되었습니다. 한국영상자료원 KMDb에도 작품 정보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출처: 서울독립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넷플릭스, 키노라이츠, 헤럴드경제, KMDb) 2. 감독, 주요 출연배우 연출과 각본은 이지원 감독이 맡았습니다. 1998년생인 이지원 감독은 영화 미술과 연출을 전공했으며, 2021년 첫 단편 '선주씨의 비밀정원'을 시작으로 아이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환상과 현실 사이의 세계를 매년 꾸준히 써오고 만들어온 창작자입니다. 제작은 김경동, 조연출은 김지균, 촬영은 표태욱, 조명은 표태욱·이우정, 편집은 서재현·이지원, 음악은 이수진, 미술은 신효흔, CG는 조영유·김승호가 맡았습니다. 주요 출연진은 노상현, 조윤우, 지준형입니다. (출처: 서울독립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전주국제영화제, 신효흔 개인 포트폴리오 사이트) 3. 줄거리 엄마의 장례 마지막 날 밤을 앞두고, 두기는 묫자리로 쓸 땅을 파던 중 팔찌를 잃어버렸다고 말합니다. 어린 조카 강이는 혼자 두기엔 불안해 보이는 삼촌을 따라 캄캄한 산길을 함께 오릅니다. 두기는 오르는 길 내내, 자신이 강이만 한 나이였을 때 동네 저수지에서 기차처럼 길게 이어진 뱀을 보았다는 이야기를 몇 번이고 되풀이해서 들려줍니다. 강이의 입장에서 보면 이 밤은 곧 할머니의 장례를 치르는 마지막 밤이기도 합니다. 산에 도착한 강이는 두기의 팔찌를 꺼내주...

영화 로데오(Rodéo) 결말포함 리뷰|줄거리·평점·국내 개봉정보 총정리

이미지
1. 기본정보 영화 '로데오'(원제: Rodéo)는 2022년 프랑스에서 제작된 드라마 장르의 영화입니다. 2022년 5월 19일 제75회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서 최초로 공개되었으며, 프랑스 정식 극장 개봉일은 2022년 9월 7일입니다. 국내에서는 2025년 5월 21일에 개봉되었습니다. 상영시간은 자료에 따라 104분에서 106분 사이로 표기되어 있으며, 국내 등급은 15세 이상 관람가입니다. 제작비는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으며, 전 세계 흥행수익은 약 17만 4,587달러로 집계되었습니다. (출처: 위키피디아, 씨네21) 2. 감독, 주요 출연배우 연출은 롤라 키보론 감독이 맡았으며, 이 작품은 그의 장편 데뷔작입니다. 각본은 롤라 키보론과 앙토니아 뷔레지가 공동으로 집필했습니다. 주인공 줄리아 역은 실제 오토바이 라이더 출신인 줄리 레드루가 맡아 첫 스크린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그 외 야니스 라프키가 카이스 역, 앙토니아 뷔레지가 오펠리 역, 루이 소통이 벤 역, 다브 은사망이 아브라 역, 세바스티앙 슈뢰더가 두목 도미노 역을 연기했습니다. 촬영은 라파엘 반덴부슈, 음악은 켈만 두란이 맡았습니다. (출처: 위키피디아, IMDb) 3. 줄거리 주인공 줄리아는 프랑스의 한 서민 주거단지에서 어머니, 남동생과 함께 살아가는 젊은 여성입니다. 어머니와의 관계는 소원하고, 그녀는 정규직 생활에 정착하지 못한 채 오직 오토바이에 대한 열정으로 하루하루를 채워갑니다. 돈이 없어 자신의 오토바이를 살 수 없는 줄리아는, 중고거래 사이트에 올라온 매물에 구매 희망자인 척 접근해 시승을 핑계로 판매자의 오토바이를 훔쳐 달아나는 수법으로 생계를 이어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훔친 오토바이를 타고 우연히 참가하게 된 불법 도로 경주 모임 '로데오'에서 그녀는 '비모어'라 불리는 라이더 무리와 마주칩니다. 이들은 헬멧도 없이 전속력으로 질주하며 묘기를 겨루는 도시 로데오 문화의 중심에...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리뷰 – 결말포함 줄거리와 국내 개봉정보 총정리

이미지
1. 기본정보 제목은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원제 Resident Evil)입니다. 장르는 공포, SF, 스릴러이며, 미국에서는 2026년 9월 18일에 개봉했고 프랑스, 이탈리아 등 일부 국가에서는 9월 16일에 먼저 선보였습니다. 상영시간은 약 93분이며, 미국 등급은 강한 유혈 폭력성을 이유로 R등급을 받았습니다. 제작국가는 미국, 독일이며 제작비는 약 8000만 달러로 알려져 있습니다. 흥행수익은 개봉 초기라 아직 최종 집계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이며, 해외 매체에서는 북미 개봉 첫 주말 3500만~5000만 달러 수준의 흥행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출처: 위키백과, the-numbers.com, Looper) 2. 감독, 주요 출연배우 연출은 '바바리안', '웨폰'을 만든 잭 크레거 감독이 맡았고, 각본은 잭 크레거와 '존 윅' 시리즈의 셰이 해튼이 공동으로 썼습니다. 원작은 캡콤의 비디오게임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이며, 촬영은 다리우시 볼스키가 담당했습니다. 주연은 의료 택배기사 브라이언 역의 오스틴 에이브람스이며, 엄브렐라 코퍼레이션 직원 칼 역의 폴 월터 하우저, 연구원 데이브 역의 잭 체리, 맥신 역의 칼리 레이스, 경찰관 윌슨 역의 존노 윌슨 등이 함께 출연합니다. (출처: 위키백과, IMDb) 3. 줄거리 주인공 브라이언은 임신한 여자친구 미셸과 통화로 다투던 중, 평소보다 두 배의 수당을 받을 수 있는 라쿤시티행 긴급 배송 요청을 수락합니다. 폭설이 내리는 밤 라쿤시티로 향하던 브라이언은 도로에 뛰어든 한 여성을 차로 치게 되고, 마침 지나가던 경찰이 그를 병원까지 호송해주려 하지만 순찰차가 전복되는 사고가 벌어지며 이것이 다친 여성이 벌인 일임이 드러납니다. 브라이언은 근처 농가로 몸을 피하지만 입에서 촉수가 뻗어 나오는 개에게 습격당하고, 집주인마저 괴물로 변해가는 상황에서 가까스로 빠져나옵니다. 이후 캠핑카 안에서 다리가 촉수로 변한 아이를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