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조준 줄거리 결말 평점 총정리 | 강성준 감독 미쟝센단편영화제 최우수작품상 (금빈 주연)
[기본정보] 영화 '오조준(Wrong Aim)'은 2026년 열린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경쟁부문 상영작으로, 로맨스·멜로를 다루는 '질투는 나의 힘' 섹션에 포함되어 2026년 6월 20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처음 공개되었습니다. 장르는 로맨스·드라마이며, 컬러로 제작된 16분 37초 길이의 극영화입니다. 관람등급은 15세 이상 관람가이며, 제작국가는 대한민국입니다. (출처: 미쟝센단편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감독, 시나리오 작가, 주요 출연배우] 연출과 편집은 강성준 감독이 맡았고, 각본은 정수하, 강성준이 공동으로 집필했습니다. 조연출은 조현우, 촬영은 차영재, 사운드는 유찬인, 미술은 정수하, 음악은 연지성이 담당했으며, 제작은 김승준이 맡았습니다. 주요 출연진은 금빈, 백승연, 박주업, 김도이입니다. (출처: 미쟝센단편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줄거리] 영화는 사격부 코치로 일하는 보현과 그의 아내 아영, 그리고 보현에게 폭행을 당하는 순주, 순주의 여자친구 희영을 중심으로 흘러갑니다. 어느 날 희영은 순주가 보현에게 폭행당하는 장면을 직접 목격하게 됩니다. 가까운 사람이 일상적인 공간에서 폭력에 노출되는 모습을 마주한 희영은 큰 충격과 분노를 느끼지만, 이 사실을 공개적으로 알리거나 제도적인 절차를 밟는 대신 스스로 보현에게 책임을 묻는 방법을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희영이 택한 방식은 보현이 가장 아끼는 존재인 아내 아영을 다치게 함으로써 그에게 직접적인 타격을 주는 계획입니다. 영화는 희영이 이 복수 계획을 마음속에서 구체화해 나가는 과정과, 그 과정에서 흔들리는 감정의 결을 따라갑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고통을 지켜본 사람이 느끼는 무력감이 분노로 바뀌고, 그 분노가 정작 폭력을 행사한 보현이 아닌 또 다른 인물을 향하게 되는 흐름이 영화의 중심축을 이룹니다. 작품이 속한 부문명인 '질투는 나의 힘' 섹션은 인물들 사이의 뒤틀린 감정선을 강조하는 로맨스·멜로 카테고리로, '오조준'은 이 안에서 사랑과 폭력, 복수의 경계를 묻는 작품으로 소개되었습니다. '오조준'이라는 제목 자체도 희영이 겨눈 복수의 방향이 처음부터 어긋나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암시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16분 남짓의 짧은 러닝타임 안에서 인물들의 관계와 감정의 동선을 밀도 있게 압축해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며, 구체적인 결말 전개는 영화제 측이 공개한 공식 시놉시스 범위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출처: 미쟝센단편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평점 및 평가] '오조준'은 공개된 지 얼마 되지 않은 단편영화로, 로튼토마토, IMDb, 메타크리틱 등 해외 주요 영화 포털과 국내 다음영화, 왓챠피디아 등에는 아직 별도의 평점 페이지가 생성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만 작품성에 대한 공식적인 평가는 영화제 수상 결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 '오조준'은 로맨스·멜로 부문인 '질투는 나의 힘' 섹션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으며, 주연을 맡은 금빈 배우가 배우상을 받았습니다.
[기타 특징] 올해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총 1667편이 출품되어 44편이 본선에 올랐으며, '오조준'은 그중에서도 최우수 작품상을 받은 5편에 포함되었습니다. 영화제 기간 동안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상영 중 일부 회차에는 관객과 만나는 GV(감독과의 대화)가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OTT 및 극장 정보] 영화제 상영은 2026년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되었으며, 현재는 별도 극장 개봉이나 정식 OTT 서비스를 통한 단독 공개 정보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다만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의 메인 후원사인 넷플릭스를 통해 올해 경쟁부문 상영작 44편이 2026년 6월 24일부터 7월 7일까지 한시적으로 공개되며, '오조준'을 비롯한 주요 수상작은 이 기간 이후에도 추가로 시청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확한 시청 가능 여부는 넷플릭스 앱 내 검색을 통해 확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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