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 하우스(Cat House) 줄거리 결말 평점 권날빛 감독 황세온 한태은 호러 단편영화
- 기본정보
영화 <캣 하우스>(원제: Cat House)는 2026년 제작된 대한민국의 단편 호러·스릴러 영화입니다. 상영시간은 28분 58초이며, 등급은 15세이상관람가입니다. 2026년 6월 19일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처음 공개되었으며, 같은 영화제의 공포·판타지 부문인 '기담' 섹션 경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출처: 미쟝센단편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왓챠피디아)
- 감독/각본/출연
연출, 각본, 편집, 사운드디자인, 음악까지 모두 권날빛 감독이 직접 맡았습니다. 권날빛 감독은 미국 텍사스 A&M대학교에서 환경과학을 전공하고 텍사스대학교 오스틴(UT Austin)에서 지질학 석사 학위를 받은 뒤, 같은 대학원에서 영화과 석사 과정을 수료한 이력을 가지고 있으며, 전작으로는 <Monstrum Opus>(2024)가 있습니다. 주연은 황세온, 한태은 두 배우가 맡았고, 조연출 신다영, 프로듀서 윤정현, 촬영 리인규, 조명 권철, 미술·사운드믹싱 신지수, 동시녹음 이준희가 함께했습니다. (출처: 미쟝센단편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 줄거리
주인공 미나는 어린 시절 옆집에 살았던 동생 세희로부터 연락을 받습니다. 어른이 되어 서울로 상경한 세희의 집들이에 초대된 것입니다. 오랜만에 재회한 두 사람은 어색함 속에서도 옛 추억을 나누며 대화를 이어가지만, 분위기는 점차 미묘하게 뒤틀립니다. 세희는 대화 중 과거 자신이 키우던 고양이의 죽음을 화제로 꺼내며, 그 책임이 미나에게 있다고 몰아붙이기 시작합니다. 평범한 안부 인사로 시작된 만남은 어느새 추궁과 방어가 오가는 긴장된 심리전으로 변모합니다. 권날빛 감독은 이 작품을 한정된 공간에서 두 인물의 상호작용만으로 전개되는 저예산 호러·스릴러라고 소개한 바 있으며, 이전 연출작에서는 대사를 거의 쓰지 않고 행동으로만 서사를 풀어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대화 중심의 구성을 택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이 작품은 영화제에서 막 공개된 단편이라, 공식 시놉시스 외에 구체적인 전개나 결말은 아직 폭넓게 공개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묻혀 있던 과거의 진실이 어디까지 드러나는지, '고양이의 죽음'이라는 사건이 실제로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직접 영화를 확인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출처: 미쟝센단편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왓챠피디아, 씨네21)
- 평점 및 평가
<캣 하우스>는 2026년 6월 영화제에서 막 공개된 신작 단편이다 보니, 로튼토마토·IMDb·메타크리틱 등 주요 영화 포털에는 아직 별도의 평점이나 리뷰가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만 국내 유일의 장르 경쟁 단편영화제인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의 '기담'(공포·판타지) 부문 경쟁작으로 선정되었다는 점에서 일정 수준의 장르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해당 부문은 전통적 괴담 정서부터 현대적 심리공포, 미스터리, 다크 판타지까지 다양한 결의 작품을 소개하는 경쟁 섹션입니다. 추후 추가 상영이 이뤄지면 포털 평점이 새로 등록될 수 있으니, 현재로서는 명확한 점수를 안내드리기 어려운 점 참고해 주세요. (출처: 미쟝센단편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 기타 특징
이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권날빛 감독이 연출·각본·편집·사운드디자인·음악까지 1인 다역으로 작업한 1인 창작자 영화라는 점입니다. 환경과학과 지질학을 전공하다 뒤늦게 영화과로 진로를 전환한 독특한 이력의 감독이며, 전작 <Monstrum Opus>(2024)에 이은 두 번째 연출작입니다. 단 두 명의 배우와 하나의 공간만으로 극을 끌어가는 미니멀한 구성, 컬러와 흑백 화면을 오가는 촬영 방식이 눈에 띕니다. 미쟝센단편영화제는 과거 나홍진, 장재현 감독 등 다수의 장편 데뷔 연출자를 배출한 국내 대표 단편영화제로, <캣 하우스> 역시 감독의 향후 장편 진출 가능성을 가늠해볼 수 있는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출처: 미쟝센단편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나무위키)
- 시청 가능 정보
<캣 하우스>는 2026년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를 통해 극장 상영되었습니다. 영화제 종료 후에는 올해 메인 후원사로 참여한 넷플릭스를 통해 영화제 상영작 44편 전체가 공개되었으며, <캣 하우스>를 포함한 작품들은 2026년 7월 7일까지 넷플릭스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이 기간이 지나도 주요 수상작은 추후 개별적으로 서비스될 수 있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기간 내 시청을 권장드립니다. (출처: 이코노믹리뷰, 미쟝센단편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캣하우스 #CatHouse #권날빛감독 #황세온 #한태은 #미쟝센단편영화제 #제22회미쟝센단편영화제 #기담섹션 #호러단편영화 #스릴러단편 #한국단편영화 #넷플릭스단편영화 #넷플릭스공포 #단편영화추천 #단편영화리뷰 #신인감독 #1인창작자영화 #장르영화 #공포영화추천 #2026단편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