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구원자(더 페이버) 신준 감독 줄거리 결말 평점 총정리
기본정보 영화 '구원자'(영문 제목 THE FAVOR)는 2025년 11월 5일 국내에 개봉한 미스터리(오컬트) 장르의 한국 영화입니다. 상영시간은 103분이며, 등급은 15세 이상 관람가입니다. 제작국가는 대한민국입니다. (출처: 씨네21)
감독 및 출연진 연출은 신준 감독이 맡았으며, 시나리오는 강다희 작가가 집필했습니다. 주요 출연진으로는 영범 역의 김병철, 선희 역의 송지효, 춘서 역의 김히어라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외에도 아들 종훈 역의 진유찬, 의문의 노인 역의 김설진 등이 함께했습니다. (출처: 씨네21, 아시안위키)
줄거리 '축복의 땅'이라 불리는 오복리로 영범(김병철)과 선희(송지효) 가족이 이사를 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서울에서 의사로 일했던 영범과 시력을 점차 잃어가던 선희, 그리고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다리를 쓰지 못하게 된 아들 종훈은 이곳에서 새 삶을 꾸리려 합니다. 이사 온 첫날, 영범은 차 앞으로 뛰어든 한 노인을 구해 집으로 데려오는데, 그는 자신이 암을 앓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이후 믿기지 않는 일이 벌어집니다. 걷지 못하던 종훈이 갑자기 다시 걸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뒤이어 시력을 잃어가던 선희의 눈 상태 또한 호전되는 기적이 이어집니다. 마을 사람들은 이 소식을 듣고 영범의 가족에게 몰려들어 자신들도 축복을 나눠 받기를 바라게 됩니다. 한편 오복리에서 홀로 아들 민재를 키우며 살아온 춘서(김히어라)는, 자신의 아들이 다리를 쓰지 못하게 되는 등 가족에게 닥친 불행이 공교롭게도 영범 가족의 기적과 맞물려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립니다. 영화는 '누군가 기적을 얻으려면 누군가는 저주를 받아야 한다'는 설정 아래, 믿음과 의심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물들의 감정선을 따라가며 전개됩니다. (출처: 씨네21, 왓챠피디아, 일간스포츠)
평점 및 평가 '구원자'는 로튼토마토와 메타크리틱에는 별도의 공식 점수가 집계되어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국내 평가로는 씨네21 전문가들이 5점 만점에 4.00점을 부여했습니다. 해외 사이트인 마이드라마리스트에서는 10점 만점에 6.7점(참여자 99명), 아시안위키에서는 100점 만점에 81점(참여자 15명)의 사용자 평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 언론 리뷰에서는 흥미로운 설정과 직관적인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라는 평가와 함께, 전개가 다소 느리고 허술한 부분이 있다는 지적도 함께 나왔습니다. (출처: 씨네21, 마이드라마리스트, 아시안위키, MHN)
기타 특징 신준 감독은 이 작품으로 제46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신인감독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구원자'는 2025년 제11회 아시안 월드 페스티벌에 공식 초청되기도 했습니다. 개봉 초반 국내 누적 관객수는 3만 명대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출처: 나무위키, 영화진흥위원회)
시청 안내 국내 주요 OTT(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왓챠, 쿠팡플레이)에서의 공식 스트리밍 서비스 개시 여부는 현재까지 명확히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해외에서는 일부 지역 플랫폼을 통해 유료 스트리밍이 제공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정확한 국내 OTT 공개 여부는 저스트워치(JustWatch)나 각 플랫폼 공식 앱을 통해 확인해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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