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그니피센트 7 리뷰 정보 총정리 - 안톤 후쿠아 감독 이병헌 출연 서부극


1. 기본정보
제목은 매그니피센트 7(원제 The Magnificent Seven)이며, 장르는 액션과 서부극입니다. 2016년 9월 8일 제4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최초 공개되었고, 미국 정식 개봉일은 2016년 9월 23일, 한국 개봉일은 2016년 9월 14일입니다. 상영시간은 자료에 따라 132분 또는 133분으로 표기되며, 등급은 한국 기준 15세이상관람가, 미국 기준 PG-13입니다. 제작국가는 미국이고, 제작비는 약 9000만 달러에서 1억 700만 달러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흥행수익은 전 세계 기준 약 1억 6240만 달러로, 북미에서 약 9342만 달러, 해외에서 약 67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출처: 위키백과, TMDB, 씨네21, 나무위키)

2. 감독, 시나리오작가, 원작, 주요 출연배우 감독은 안톤 후쿠아, 각본은 닉 피촐라토와 리처드 웽크가 맡았습니다. 이 작품은 존 스터지스 감독의 1960년작 황야의 7인을 리메이크한 것이며, 황야의 7인 역시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1954년작 7인의 사무라이를 원형으로 삼고 있습니다. 주요 출연진은 덴절 워싱턴(샘 치좀), 크리스 프랫(조슈아 패러데이), 에단 호크(굿나잇 로비쇼), 빈센트 도노프리오(잭 혼), 이병헌(빌리 락스), 마누엘 가르시아룰포(바스케스), 마틴 센스마이어(레드 하비스트), 헤일리 베넷(엠마 컬렌), 피터 사스가드(바솔로뮤 보그)입니다. (출처: TMDB, 씨네21, 위키백과)

3. 줄거리 1879년, 평화롭던 광산 마을 로즈크릭은 탐욕스러운 사업가 바솔로뮤 보그의 무력 점령 아래 놓입니다. 마을의 금맥에 눈독을 들인 보그와 그의 부하들은 헐값에 땅을 강제로 빼앗으려 하고, 이에 저항하는 이들에게는 가차 없는 폭력을 행사합니다. 마을 사람들이 모인 교회에 총격을 가하는 과정에서 남편을 잃은 엠마 컬렌은 정의로운 법의 심판보다 확실한 복수를 택하기로 결심하고, 이웃 마을에서 현상범 전문 헌터로 이름을 알린 샘 치좀을 직접 찾아갑니다. 엠마는 가진 재산을 모두 걸고 치좀에게 보그 일당을 몰아내 달라고 간청합니다.

치좀은 홀로 나서는 대신 각기 다른 사연과 재능을 지닌 총잡이들을 하나둘 규합하기 시작합니다. 도박과 화려한 총솜씨로 이름난 방랑자 조슈아 패러데이, 한때 남부군의 명사수로 이름을 떨쳤으나 지금은 전쟁의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굿나잇 로비쇼, 그런 로비쇼의 곁을 묵묵히 지키는 냉철한 암살자 빌리 락스, 노련한 사냥꾼이자 추적자인 잭 혼, 현상금이 걸린 채 쫓기는 무법자 바스케스, 그리고 부족을 떠나 홀로 복수의 길을 걷던 원주민 전사 레드 하비스트까지, 이렇게 서로 다른 배경을 지닌 일곱 명의 인물들이 하나의 목표 아래 모이게 됩니다.

치좀 일행은 로즈크릭에 도착해 싸울 줄 모르던 평범한 마을 사람들을 상대로 총기 사용법과 전투 요령을 가르치고, 마을 곳곳에 참호와 방어벽, 다이너마이트 함정을 설치하며 다가올 결전을 준비합니다. 보그가 반격에 나서기까지 주어진 시간은 그리 길지 않고, 마을 주민들 역시 두려움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를 지키며 싸울 각오를 다집니다. 마침내 보그가 개틀링 기관총으로 무장한 대규모 사병 집단을 이끌고 마을을 습격하면서, 로즈크릭 전체를 뒤흔드는 치열한 총격전이 벌어집니다. 일곱 명의 총잡이들은 거리와 지붕, 광산 갱도를 오가며 각자의 방식으로 마을을 지키기 위해 싸우고, 그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동료의 희생과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길고 처절한 전투 끝에 마을에는 다시 평화가 찾아오지만, 그 평화를 지키기 위해 치른 희생은 결코 가볍지 않은 무게로 남습니다. (출처: TMDB, 씨네21, 나무위키)

4. 평점 및 반응 로튼토마토에서는 315건의 평론가 리뷰를 집계한 토마토미터 지수 64%, 일반 관객 점수인 팝콘미터는 71%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메타크리틱은 50건의 평론을 종합해 100점 만점에 54점의 메타스코어를 부여했으며, IMDb 평점은 약 6.9/10 수준입니다. 로튼토마토의 총평은 이 작품이 제목이 주는 기대나 원작의 명성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그 자체로는 볼만한 오락 액션 스릴러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습니다. 화려한 배우진과 액션 연출, 음악은 호평받은 반면 이야기와 각본의 완성도는 상대적으로 아쉽다는 평가가 많았습니다. (출처: 로튼토마토, 메타크리틱, IMDb, 위키백과)

5. 기타 특징 이 영화는 작곡가 제임스 호너가 남긴 마지막 유작 스코어로 알려져 있습니다. 호너는 개봉 1년 전인 2015년 비행기 사고로 세상을 떠났고, 그가 작업하던 음악은 동료 작곡가 사이먼 프랭글렌이 이어받아 완성했습니다. 작품은 2016년 제7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 폐막작, 제4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되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국내에서는 배우 이병헌의 캐스팅이 화제였는데, 안톤 후쿠아 감독이 이병헌의 출연작 달콤한 인생을 인상 깊게 본 뒤 직접 캐스팅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개봉을 며칠 앞두고서야 이병헌의 출연 사실이 국내에 크게 알려지며 화제성을 더했습니다. (출처: 나무위키, 알라딘, 위키백과)

6. 국내 상영 정보 2016년 개봉작인 만큼 현재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국내 멀티플렉스에서 정규 상영은 이루어지고 있지 않으며, 특별전이나 재개봉 편성 여부는 각 극장 홈페이지에서 별도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국내 OTT 정보를 종합해 주는 저스트왓치(JustWatch) 한국 페이지에 따르면 현재 왓챠(Watcha)에서 스트리밍 서비스로 시청 가능하며, 무료로 볼 수 있는 옵션은 제공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키노라이츠에서도 관련 작품 정보와 평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OTT 서비스 목록은 계약에 따라 수시로 바뀔 수 있으므로, 시청 전 왓챠나 저스트왓치, 키노라이츠 등에서 최신 정보를 다시 확인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출처: JustWatch, 왓챠피디아, 키노라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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