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트: 비행기를 털어라(Lift) 줄거리·평점·넷플릭스 시청 정보 총정리 (2024, F. 게리 그레이 감독)
1. 기본정보
영화 '리프트: 비행기를 털어라'(원제: Lift)는 2024년 1월 12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 미국의 하이스트 액션 영화입니다. 장르는 액션, 범죄, 코미디, 스릴러이며, 상영시간은 자료에 따라 약 106~107분으로 표기됩니다. 국내 관람등급은 15세 이상 관람가, 미국 기준 등급은 PG-13입니다. 제작국가는 미국, 제작비는 약 1억 달러로 알려져 있습니다. 극장 개봉 없이 넷플릭스 오리지널로 공개되어 공식 박스오피스 수익은 없으나, 공개 첫 이틀간 약 5,850만 시간 시청되며 넷플릭스 글로벌 영화 차트 1위에 올랐고, 2024년 상반기 넷플릭스에서 두 번째로 많이 시청된 영화로 집계되었습니다. (출처: 위키백과, 위키데이터, MovieWeb)
2. 감독, 시나리오작가, 원작, 주요 출연배우
연출은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등을 만든 F. 게리 그레이 감독이 맡았습니다. 각본은 대니얼 쿤카가 집필했으며, 별도 원작 없이 오리지널 시나리오로 제작되었습니다. 주요 출연진은 사이러스 휘터커 역의 케빈 하트, 인터폴 요원 애비 역의 구구 음바타-로를 비롯해 빈센트 도노프리오, 우슬라 코르베로, 빌리 매그너슨, 제이콥 배털론, 장 르노, 샘 워싱턴, 김윤지입니다. (출처: 위키백과)
3. 줄거리
베테랑 미술품 절도범 사이러스 휘터커는 오랜 시간 국제 미술품 절도로 명성을 쌓아온 인물입니다. 영화 초반부에는 사이러스와 그의 팀이 런던에서 값비싼 명화를 훔치는 대담한 절도 작전을 성공시키는 장면이 그려지며, 이를 통해 관객은 이들이 얼마나 치밀하고 노련한 절도 전문가 집단인지를 자연스럽게 소개받게 됩니다. 이후 이야기는 본격적인 사건으로 넘어갑니다. 사이러스의 옛 연인이자 인터폴 요원인 애비가 그를 찾아오면서 상황이 급변합니다. 애비는 한 테러 조직이 세계 경제에 타격을 주기 위한 자금 확보 목적으로 대규모 테러를 계획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했고, 이를 막기 위해서는 테러 자금으로 쓰일 5억 달러 상당의 금괴를 사전에 가로채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문제는 이 금괴가 이미 여객기에 실려 상공 약 1만 2천 미터를 비행 중이라는 점입니다.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접근조차 불가능한 상황에서, 애비는 결국 절도 실력만큼은 누구보다 뛰어난 사이러스에게 협조를 요청하고, 사이러스는 이를 계기로 인터폴과 손잡고 다시 한번 범죄의 세계로 뛰어들게 됩니다. 사이러스는 곧바로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 실력을 갖춘 팀원들을 소집합니다. 폭발물과 기계공학에 능한 덴튼, 노련한 조종사 카밀라, 뛰어난 해킹 실력을 지닌 해커 미선, 금고 전문가 마그누스, 그리고 엔지니어 루크가 이번 작전에 합류하면서 팀이 꾸려집니다. 이들의 계획은 비행 중인 여객기에 몰래 탑승해 삼엄한 보안 장치가 걸린 기내 금고에 접근한 뒤, 짧은 비행시간 안에 금괴를 빼돌리고 흔적 없이 빠져나가야 하는, 이제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고난도 작전입니다. 계획 실행을 위해 팀은 승무원으로 위장해 기내에 진입하는 방법, 조종석과 화물칸의 보안 시스템을 동시에 무력화하는 방법, 그리고 착륙 전 지상 인력과 시간을 맞춰 금괴를 안전하게 빼돌리는 방법 등 여러 단계의 세부 계획을 사전에 치밀하게 조율합니다. 그러나 시간 제약과 고도의 물리적 제약이 동시에 걸린 상황에서 팀원들이 각자의 전문성을 총동원해 계획을 단계별로 실행에 옮기는 와중에도, 기내 보안 시스템 오작동과 예상치 못한 변수, 내부 배신의 위기까지 연이어 발생하면서 작전은 결코 순탄하게 흘러가지 않습니다. 여기에 사이러스와 애비 사이에 남아 있던 과거의 감정선까지 다시 얽히면서, 영화는 하이스트 액션과 로맨스, 가벼운 유머를 함께 오가는 전개를 보여줍니다. 팀원 각자의 개성과 티키타카가 작전 사이사이에 웃음 포인트로 배치되며, 위기 상황마다 인터폴과 절도범 팀 사이의 신뢰와 갈등이 반복적으로 시험대에 오릅니다. 결국 이들이 정해진 시간 안에 테러 자금을 차단하고 금괴 탈취 작전을 무사히 완수할 수 있을지, 그리고 사이러스와 애비의 관계가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가 영화 후반부의 핵심 관전 포인트로 이어집니다. (출처: 위키백과, 넷플릭스, 왓챠피디아)
4. 평점 및 반응
로튼토마토에서는 72건의 평론가 리뷰를 기준으로 신선도 지수 31%, 관객 점수는 33%로 집계되었습니다. 총평은 부담 없이 즐기는 스트리밍용 오락 영화로는 볼 수 있으나, 캐릭터가 얕게 그려졌고 전개가 다소 상투적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메타크리틱에서는 21건의 평론가 리뷰를 바탕으로 100점 만점에 40점으로 '혼조세' 평가를 받았고, 유저 평점도 비슷한 수준입니다. IMDb 평점은 5.6/10입니다. 해외 리뷰는 대체로 액션 장면은 볼만하나 각본과 개연성 면에서는 아쉽다는 평가가 우세합니다. 다만 비평 성적과 별개로 공개 직후 넷플릭스 시청 순위에서는 1위를 차지하며 대중적 흥행 지표에서는 좋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출처: 로튼토마토, 메타크리틱, IMDb, MovieWeb)
5. 기타 특징
이 영화는 별도의 주요 영화제 수상 경력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촬영은 2022년 2~5월 이탈리아와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진행되었고, 이탈리아 트리에스테의 미라마레 성 부지에서도 일부 장면이 촬영되었습니다. 본래 2023년 8월 극장 개봉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같은 해 미국 배우조합 파업 영향으로 2024년 1월로 연기되었습니다. 케빈 하트가 주연과 제작을 겸했으며, 하트비트 프로덕션과 사이먼 킨버그, 맷 리브스의 제작사가 공동 제작했습니다. 규모 있는 제작비와 화려한 캐스팅이 투입된 대표적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액션 영화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출처: 위키백과)
6. 국내 시청 정보
'리프트: 비행기를 털어라'는 국내에서 넷플릭스를 통해 정식 스트리밍되고 있으며, 관람등급은 15세 이상 관람가입니다. 왓챠, 웨이브, 티빙 등 타 OTT의 서비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시청 전 넷플릭스 앱이나 웹사이트에서 직접 검색하시거나 키노라이츠·저스트왓치 등 콘텐츠 검색 사이트에서 최신 현황을 함께 확인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출처: 넷플릭스, 키노라이츠, 저스트왓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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