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 오브 다크니스 정보 줄거리 결말 평점 총정리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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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제목은 '아웃 오브 다크니스(Out of Darkness)'이며 장르는 공포, 스릴러, 미스터리다. 2022년 10월 6일 BFI 런던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첫 공개됐고, 정식 극장 개봉은 2024년 2월 9일(미국), 2월 23일(영국)에 이뤄졌다. 상영시간은 87분이며, 미국에서는 R등급, 영국에서는 15세 이상 관람가를 받았다. 제작국가는 영국이다. 제작비는 약 150만 달러 수준으로 알려졌고, 전 세계 흥행수익은 약 198만 7271달러(북미 195만 1546달러, 해외 3만 5725달러)를 기록했다. (출처: 위키피디아, 더 넘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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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및 주요 출연진 연출은 앤드류 커밍 감독이 맡았으며, 이 작품은 그의 장편 데뷔작이다. 각본은 루스 그린버그가 썼고, 별도의 원작 소설은 없는 오리지널 시나리오다. 주요 출연진은 베야 역의 사피아 오클리-그린, 아뎀 역의 추쿠 모두, 게이르 역의 킷 영, 아베 역의 이올라 에반스, 헤론 역의 루나 음웨지, 오달 역의 아르노 루닝이다. (출처: 위키피디아, IM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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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약 4만 5천 년 전 구석기시대, 여섯 명의 무리가 작은 배를 타고 거칠고 황량한 낯선 해안에 도착한다. 좁은 바다를 건너오는 동안 이미 지칠 대로 지치고 굶주린 이들에게는 당장 몸을 누일 곳조차 없었다. 무리를 이끄는 아뎀과 그의 임신한 짝 아베, 아뎀의 남동생 게이르, 아뎀의 어린 아들 헤론, 그리고 함께 합류한 젊은 여성 베야와 나이 든 남성 오달로 구성된 이들은 굶주림과 추위 속에서 새로운 터전을 찾아 산맥 쪽으로 이동한다.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동굴을 찾아 나서던 중, 무리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의 흔적을 발견하고 두려움에 휩싸인다. 밤이 되자 헤론이 갑자기 사라지고, 아뎀은 무리를 이끌고 숲속으로 아들을 쫓아 들어간다. 어둠 속에서 길을 잃은 그들은 결국 뿔뿔이 흩어지고, 홀로 정체불명의 존재를 추적하던 아뎀은 치명적인 부상을 입은 채 발견된다. 베야는 고통 속에 있는 아뎀을 편안히 보내주고, 굶주림을 견디기 위해 그의 시신 일부를 먹는 극단적인 선택까지 하게 된다. 이후 무리를 이끌게 된 게이르는 방향을 제대로 잡지 못하고, 오달은 자신들을 쫓는 존재를 초자연적인 악령으로 여기며 베야의 생리 주기를 불길함의 원인으로 지목하고 아베의 도움을 받아 그녀를 제물로 바치려 한다. 몸싸움 끝에 게이르가 정신을 잃은 사이 베야는 달아나고, 오달은 대신 아베를 찌르지만 그녀에게 발목을 다친다. 오로라가 비치는 숲속에서 오달은 정체불명의 존재가 아베의 시신을 데려가는 모습을 지켜보고, 새벽이 되자 베야와 게이르는 그 존재가 오달마저 살해하는 순간을 목격하며 매복을 시도하지만 놓치고 만다. 뒤쫓는 과정에서 둘은 그 존재가 가면을 쓴 네안데르탈인 여성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흔적을 따라 산속 동굴에 다다른다. 동굴에 들어선 베야는 남성 네안데르탈인에게 습격당해 목이 졸리지만 죽은 척을 하다 반격해 상처를 입힌다. 뒤이어 동굴 깊숙한 곳에서 실종된 헤론이 다치지 않은 채 보살핌을 받고 있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뒤따라온 게이르는 남성 네안데르탈인의 숨통을 끊지만 곧 여성 네안데르탈인의 돌도끼에 목숨을 잃는다. 위협을 느낀 베야는 동굴 안 모피에 불을 붙이고 헤론과 함께 좁은 통로로 빠져나가며, 뒤쫓던 여성 네안데르탈인이 통로에 몸이 낀 틈을 타 그녀를 돌로 내리쳐 숨지게 한다. 헤론은 그들이 자신을 해치지 않고 먹이고 지켜주었다며 "그들도 우리와 같다"고 말하고, 베야는 훗날 이 사건을 돌아보며 네안데르탈인들 역시 낯선 존재를 두려워했을 뿐이라는 사실에 씁쓸함을 느낀다. 동굴 안에서 정성껏 마련된 아베의 장례 흔적을 발견한 두 사람은 죽은 이들을 함께 묻고, 그 땅에 남아 다시 살아갈 방법을 찾기로 한다. (출처: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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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 및 반응 로튼토마토는 2026년 9월 기준 신선도 지수 85%(참여 평론가 109명, 평균 평점 6.7/10)를 기록 중이며, 개봉 초기 집계로는 평론가 112명 중 86%가 긍정 평가를 남긴 바 있다. 메타크리틱은 평론가 18명을 기준으로 100점 만점에 68점을 부여해 "대체로 호의적" 반응으로 분류했다. IMDb 평점은 5.4~5.7/10 사이를 오가고 있다. 네이버 영화와 씨네21에서는 이 작품에 대한 별도의 평점·리뷰 페이지가 확인되지 않아, 국내 평단과 관객 반응은 뚜렷하게 집계되어 있지 않다. 해외 평론가들은 제한된 예산 안에서 조명과 사운드를 활용해 긴장감을 조성한 점, 석기시대에 대한 진정성 있는 고증을 호평했다. (출처: 로튼토마토, 메타크리틱, IM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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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특징 및 수상경력 이 영화는 다니엘 안데르손이 아랍어와 바스크어를 기반으로 새롭게 고안한 가상의 언어 '톨라어'로 전체 대사가 진행되며, 국내에서도 자막을 통해 그대로 소개된다. 2020년 11월 코로나19 팬데믹 봉쇄 기간 중 스코틀랜드 게어록 지역 일대에서 촬영이 이뤄졌다. 2023년 영국독립영화상(BIFA)에서 감독상, 신인상, 음악상 등 5개 부문 후보에 올랐고, 사피아 오클리-그린이 신인배우상을 수상했다. 이후 BAFTA 스코틀랜드 시상식에서는 최우수 작품상을 받았다. (출처: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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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상영 정보 2026년 9월 기준으로 국내 극장 개봉 이력은 확인되지 않으며, 키노라이츠·왓챠·웨이브·티빙 등 국내 주요 플랫폼에서도 서비스 페이지가 뚜렷하게 확인되지 않는다. 다만 애플TV(아이튠즈)의 서비스 가능 국가 목록에 대한민국이 포함되어 있어, 개별 구매·대여를 통한 시청 가능성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정확한 국내 서비스 여부는 감상을 원하는 시점에 각 플랫폼에서 다시 확인하는 것을 권장한다. (출처: 애플TV, 저스트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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