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라이벌스 오브 암지아 킹 결말 포함 총정리 (매튜 맥커너히 신작, 로튼토마토 평점)


1. 기본정보

'더 라이벌스 오브 암지아 킹'(원제 The Rivals of Amziah King)은 범죄·스릴러 장르의 미국 영화입니다. 2025년 3월 10일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XSW) 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되었고, 미국에서는 2026년 8월 14일 제한 개봉 후 8월 21일 전역 개봉되었습니다. 러닝타임은 131분이며, 제작 국가는 미국입니다. 제작비는 공개되지 않았고, 박스오피스 모조 기준 북미 흥행수익은 약 300만 달러로 집계되었습니다. (출처: 위키피디아, Box Office Mojo)

2. 감독 및 주요 출연진
연출과 각본은 '더 밴스트 오브 나이트'로 알려진 앤드루 패터슨 감독이 맡았습니다. 주연은 매튜 맥커너히(암지아 킹 역)이며, 신인배우 안젤리나 루킹글래스가 위탁딸 카테리 역으로 데뷔했습니다. 커트 러셀이 악역 돕 맥코이 역을, 제이크 호로위츠, 스콧 셰퍼드, 롭 모건, 토니 레볼로리, 오웬 티그, 콜 스프라우스 등이 조연으로 출연했습니다. (출처: 위키피디아, IMDb)

3. 줄거리 (결말 포함)
오클라호마 시골 마을에서 양봉업자이자 블루그래스 밴드를 이끄는 암지아 킹은 지역 사회의 중심 인물입니다. 어느 날 오클라호마주 수사국 요원 선덜랜드로부터 도난당한 벌꿀 트럭을 확인해달라는 요청을 받은 암지아는, 옛 직원 레믹과 그의 친구 콜마와 함께 조사에 나섭니다. 그 과정에서 벌꿀 추출기 사고로 콜마가 크게 다치고, 암지아는 지미와 함께 그를 병원으로 옮기던 중 자신도 지병인 심장 질환으로 약을 처방받습니다. 이 무렵 암지아는 어머니를 잃고 위탁 가정을 떠나 있던 옛 위탁딸 카테리와 재회하고, 함께 학교에 몰려든 벌 떼를 옮기는 등 소동을 겪으며 그녀에게 양봉 기술과 공동체 생활, 밴드 활동을 가르칩니다. 카테리는 점차 벌과 블루그래스 음악, 그리고 마을 사람들에게 애정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암지아의 벌통이 통째로 도난당하는 사건이 벌어지고, 그 충격으로 암지아는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나고 맙니다. 변호사이자 밴드 동료인 리피는 카테리가 빚이 딸린 양봉 사업을 물려받았다고 전하고, 카테리는 사업을 정리하는 대신 벌을 훔친 범인을 직접 찾기로 결심합니다. 음주운전으로 수감된 지미의 조언과 가석방자 오트의 정보력을 빌려 수소문한 끝에, 범인이 지역 유력 사업가 돕 맥코이 밑에서 일하던 도둑 양봉업자 웬욘임을 알아낸 카테리는 그를 밀폐된 벌꿀 가공실에 가두어 죽음에 이르게 합니다.

이후 카테리는 레믹과 함께 뗏목을 이용해 강을 따라 벌통을 몰래 되찾아오는 작전을 벌이지만, 현장이 카메라에 포착되어 레믹이 가석방 위반으로 체포됩니다. 되찾은 벌과 벌꿀은 경매에 부쳐지지만, 이웃들을 착취해 부를 쌓은 돕이 결국 더 높은 값을 불러 낙찰받습니다. 복수를 다짐한 카테리는 돕의 개를 독살하려다, 그가 투병 중인 아내를 헌신적으로 돌보는 모습을 목격하며 잠시 흔들립니다. 그럼에도 카테리는 교회 친목 모임에서 돕의 아내에게 전달될 음식에 피마자 씨앗 독을 몰래 넣고, 아내는 의문사합니다. 이를 계기로 선덜랜드와 경찰이 돕을 살인 혐의로 추적하고, 도주하던 돕은 열차와 충돌한 뒤에도 훔친 트럭으로 도망치지만 결국 무장한 주민들의 추격 끝에 총에 맞아 사망합니다. 그의 그간의 범죄는 사후에야 세상에 드러납니다. 석방된 레믹과 지미, 동료들은 카테리와 함께 다시 벌통을 되찾고, 선덜랜드도 이 사건을 마무리 짓습니다. 복수를 끝낸 카테리는 암지아의 벌을 지켜냈다는 안도감 속에서 스스로 지역 벌꿀 산업의 새로운 중심인물, 즉 '여왕벌'이 되기로 결심하며 영화는 끝을 맺습니다. (출처: 위키피디아 줄거리 항목)

4. 평단 반응 및 관객 평가
로튼토마토에서는 102명의 평론가 리뷰 중 89%가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평균 평점은 10점 만점에 8.1점입니다. 메타크리틱에서는 22명의 평론가를 기준으로 100점 만점에 74점을 받아 '대체로 호평'으로 분류되었습니다. IMDb에서는 개봉 초반 기준 10점 만점에 8점대 초반의 높은 평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평단은 매튜 매코너헤이의 존재감과 안젤리나 루킹글래스의 인상적인 데뷔를 특히 호평했으며, 전반부 가족 드라마에서 후반부 복수극으로 급격히 전환되는 장르 혼합 구조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린다는 평가도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이 영화는 국내 정식 개봉 전이라 네이버 영화, 씨네21 등 국내 매체의 평점과 리뷰는 아직 집계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로튼토마토, 메타크리틱, IMDb)

5. 기타 특징
매튜 매코너헤이에게는 약 6년간의 공백 이후 복귀작이라는 의미가 있으며, 촬영 당시 2023년 SAG-AFTRA 파업 기간 중 예외적으로 특별 허가를 받아 앨라배마주에서 촬영을 진행한 사실이 알려져 있습니다. 애초 주연으로는 덴젤 워싱턴이 거론되었으나 창작권 조율 문제로 무산되었고, 이후 매코너헤이가 캐스팅되었습니다. SXSW 초연 당시 상영관에서 기립박수를 받은 것으로 전해집니다. 아직 별도의 영화제 수상 경력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데드라인, 할리우드 리포터, 위키피디아)

6. 국내 상영 정보
2026년 9월 22일 현재 이 작품의 국내 정식 개봉일과 한국어 제목은 아직 공식적으로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키노라이츠, 왓챠, 씨네폭스,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국내 주요 영화 정보 플랫폼에서도 해당 작품의 국내 상영관 정보나 OTT 서비스 정보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국내 관람을 원하시는 분들은 배급사의 정식 발표와 각 플랫폼의 공지를 확인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출처: 키노라이츠, 저스트왓치,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공식 사이트 확인 결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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