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드라이브(Drive, 2011) 줄거리 결말 라이언 고슬링 리뷰



1. 기본정보

드라이브(Drive)는 2011년 미국에서 제작된 액션 드라마 영화입니다. 장르는 액션, 범죄, 드라마이며, 2011년 5월 20일 칸영화제에서 최초로 공개되었고, 미국 정식 개봉일은 2011년 9월 16일입니다. 국내에는 같은 해 11월 17일 개봉했습니다. 상영시간은 100분이며, 국내 등급은 청소년관람불가, 미국 등급은 R입니다. 제작국가는 미국이고, 제작비는 약 1500만 달러, 전 세계 흥행수익은 약 8140만 달러로 집계되었습니다. (출처: 위키피디아, 박스오피스모조)

2. 감독, 주요 출연배우

연출은 니콜라스 윈딩 레픈 감독이 맡았으며, 시나리오는 호세인 아미니가 집필했습니다. 원작은 제임스 셀리스가 2005년 발표한 동명 소설입니다. 주연은 라이언 고슬링이 이름 없는 주인공 '드라이버' 역을, 캐리 멀리건이 이웃 여인 아이린 역을 맡았습니다. 그 외 브라이언 크랜스턴, 알버트 브룩스, 오스카 아이작, 크리스티나 헨드릭스, 론 펄먼 등이 출연했습니다. (출처: 위키피디아, 박스오피스모조)

3. 줄거리

영화는 드라이버가 강도 임무를 마친 두 남성을 태우고 경찰의 추적을 따돌리며 로스앤젤레스 시내를 질주하는 오프닝 시퀀스로 시작되어, 침착하고 계산된 그의 운전 방식을 먼저 보여줍니다. 주인공 드라이버는 낮에는 할리우드 영화 촬영장에서 스턴트 드라이버로, 밤에는 정비소를 운영하는 셰넌의 소개로 범죄자들의 탈주를 돕는 청부 운전사로 살아갑니다. 그는 좀처럼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인물로, 강도 행각이 벌어지는 동안 딱 5분만 관여하고 그 이상의 시간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키며 일합니다. 그를 돌봐주는 셰넌은 한때 스톡카 레이싱 선수를 꿈꿨던 인물로, 은퇴 후에는 정비소를 운영하며 지역 범죄조직의 자금을 빌려 드라이버를 레이싱 드라이버로 키우려는 계획을 세웁니다. 로스앤젤레스의 낡은 아파트에서 홀로 지내던 드라이버는 옆집에 사는 아이린과 그녀의 어린 아들 베니시오를 알게 되고, 점차 두 사람에게 마음을 열어갑니다. 그러던 중 복역을 마친 아이린의 남편 스탠다드가 출소해 돌아오지만, 그는 수감 생활 중 진 빚 때문에 범죄 조직으로부터 협박을 받는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조직을 이끄는 버니 로즈는 식당에서 스탠다드를 만나 빚을 갚지 않으면 가족까지 위험해질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가족을 지키고 싶었던 드라이버는 스탠다드가 빚을 갚기 위해 계획한 전당포 강도에 운전사로 동참하기로 결심합니다. 그러나 할로윈 가면을 쓰고 진행된 강도 현장에서 예상치 못한 총격전이 벌어져 스탠다드는 목숨을 잃고, 드라이버는 예정보다 훨씬 큰 액수의 현금 가방을 손에 넣은 채 위험한 상황에 휘말리게 됩니다. 이 강도 사건의 배후에는 로스앤젤레스의 범죄 조직을 이끄는 버니 로즈와 그의 동업자 니노가 있다는 사실이 서서히 드러나고, 이들은 사라진 돈을 되찾기 위해 드라이버와 그 주변 인물들을 하나씩 뒤쫓기 시작합니다. 그 과정에서 셰넌이 살해당하고, 아이린과 베니시오의 안전마저 위협받는 상황에 이르자, 드라이버는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그동안 억눌러왔던 냉혹하고 폭력적인 본성을 서서히 드러내며 조직과 정면으로 맞서기 시작합니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아이린에게 마음을 전한 직후 자객을 처단하는 장면을 시작으로, 그는 치밀한 계획과 과감한 행동으로 자신을 위협하는 대상들을 하나씩 제거해 나갑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스스로도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게 되고, 결국 니노와 버니 로즈를 차례로 상대한 끝에 위협의 근원을 없애는 데 성공합니다. 드라이버는 아이린과 베니시오를 위험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하지만, 정작 자신은 크게 다친 몸으로 두 사람의 곁을 떠나 다시 홀로 도로 위에 남게 됩니다. (출처: 위키피디아, 왓챠피디아)

4. 영화평과 반응

로튼토마토에서는 신선도 지수 93퍼센트를 기록했으며, 메타크리틱에서는 100점 만점에 78점에서 79점 사이의 스코어를, IMDb에서는 10점 만점에 7.8점을 기록하며 대체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왓챠피디아에서는 5점 만점에 평균 3.7점의 평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평단은 니콜라스 윈딩 레픈 감독의 스타일리시한 연출과 촬영, 클리프 마르티네즈의 신스팝 사운드트랙, 라이언 고슬링과 알버트 브룩스의 연기를 특히 높이 평가했습니다. 반면 일부 평론가와 관객은 후반부에 등장하는 그래픽한 폭력 묘사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네이버 영화와 씨네21의 정확한 평점 수치는 이번 확인 과정에서 명확히 확인되지 않아 별도로 표기하지 않습니다. (출처: 로튼토마토, 메타크리틱, IMDb, 왓챠피디아)

5. 기타 특징 및 수상경력

이 영화는 2011년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어 니콜라스 윈딩 레픈 감독이 감독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제8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음향편집상 후보에 올랐으며, 전미비평가협회를 비롯한 여러 매체로부터 그해 최고의 영화 중 하나로 꼽혔습니다. 개봉 이후 시간이 지나며 폭넓은 컬트적 팬층을 형성했고, 특히 네온빛 로스앤젤레스의 풍경과 전갈 자수가 새겨진 새틴 재킷, 신스팝 사운드트랙 등은 이후 대중문화 전반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출처: 위키피디아)

6. 국내 상영 정보

현재 국내 극장에서는 정기 상영이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국내 주요 멀티플렉스에서도 특별 상영 일정이 없는 한 일반 예매는 어렵습니다. OTT 플랫폼의 서비스 목록은 수시로 변동되기 때문에, 정확한 최신 정보는 키노라이츠, 왓챠, 웨이브, 저스트워치 등에서 직접 확인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번 확인 시점에는 국내 OTT의 구체적인 서비스 여부를 명확히 확인하지 못했음을 안내드립니다. (출처: 키노라이츠, 저스트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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