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타르(TAR) 줄거리와 결말 총정리, 케이트 블란쳇 리뷰
1. 기본정보 제목은 'TAR 타르'(원제 Tár)이며 장르는 드라마입니다. 제79회 베네치아국제영화제에서 2022년 9월 1일 최초 공개되었고, 미국은 10월 7일 제한 개봉 후 10월 28일 전역 개봉, 국내는 2023년 2월 22일 개봉했습니다. 상영시간은 158분, 국내 등급은 15세이상관람가(미국 R)이며, 제작국가는 미국·독일입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마케팅 비용 포함 최소 3500만 달러가 투입되었고, 전세계 흥행수익은 약 2920만 달러(북미 680만·해외 2240만 달러)입니다.(출처: 위키백과, The New York Times, The Numbers)
2. 감독 및 주요 출연진 연출과 각본은 토드 필드 감독이 맡았으며 오리지널 시나리오로 원작은 없습니다. 케이트 블란쳇이 리디아 타르 역, 노에미 메를랑이 비서 프란체스카 역, 니나 호스가 아내 샤론 역, 소피 카우어가 첼리스트 올가 역을 맡았고, 줄리안 글로버·알란 코두너·마크 스트롱이 함께 출연했습니다.(출처: 위키백과, 씨네21)
3. 줄거리 베를린 오케스트라의 수석 지휘자 리디아 타르는 말러 교향곡 5번 실황 음반 발매와 자서전 '타르 온 타르' 출간을 앞두고 커리어의 정점에 서 있습니다. 그녀는 비서 프란체스카 렌티니에게 의지해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며, 여성 지휘자 지원 재단인 아코디언 재단을 함께 설립한 아마추어 지휘자 엘리엇 카플란과 오케스트라 운영과 자리 배치를 논의합니다. 줄리아드 음대 강의에서는 백인 남성 작곡가 위주 교육에 거부감을 보이는 학생에게 음악 자체에 집중하라고 강하게 요구해 학생이 자리를 뜨는 일이 벌어집니다. 그날 밤 리디아는 페루 여행을 떠올리게 하는 문양이 그려진 오래된 소설책을 익명으로 받고는 표지를 찢어 버립니다. 베를린으로 돌아온 리디아는 오케스트라 악장인 아내 샤론, 딸 페트라와 지냅니다. 첼로 공석 오디션에서 러시아 출신 첼리스트 올가 메트키나를 눈여겨본 리디아는 심사표를 조작해 그녀를 합격시키고, 엘가 첼로 협주곡을 말러 교향곡의 짝으로 제안해 올가에게 솔로 자리를 마련해줍니다. 올가를 향한 관심은 프란체스카, 샤론과의 관계를 흔들어 놓습니다. 한편 과거 재단 소속이었다가 리디아와의 갈등 끝에 업계에서 배제된 크리스타 테일러가 프란체스카에게 불안한 이메일을 보낸 뒤 스스로 목숨을 끊고, 크리스타 부모가 소송을 준비한다는 사실을 안 리디아는 프란체스카에게 이메일 삭제와 변호사 선임을 지시합니다. 부지휘자 세바스티안 브릭스를 교체하려던 계획이 알려지며 갈등이 커지고, 리디아는 프란체스카의 승진 약속도 철회합니다. 이후 리디아는 청각 과민과 환각, 만성 통증에 시달리며 점점 불안정해지고, 올가를 뒤쫓다 다치는 일까지 벌어집니다. 편집된 강의 영상이 온라인에서 퍼지고 성적 비위 의혹을 다룬 기사가 보도되면서 여론이 급격히 악화되며, 리디아의 위키백과 항목까지 누군가에 의해 부정적인 내용으로 수정됩니다. 프란체스카는 승진 무산 이후 회사를 그만두고, 리디아가 그녀의 집에 몰래 들어가 보니 자서전 원고 제목이 '타르 온 타르'에서 '랫 온 랫'으로 바뀌어 있습니다. 리디아는 올가와 함께 뉴욕으로 돌아가 크리스타 부모 측 소송의 증언 녹취에 참석하고 신간 홍보 행사에도 나서지만 시위대와 마주치고, 프란체스카가 넘긴 크리스타와의 이메일 증거로 궁지에 몰립니다. 결국 그녀는 베를린 오케스트라 지휘자 자리에서 물러나게 됩니다. 격분한 그녀는 자신을 대신해 지휘를 맡은 엘리엇이 이끄는 말러 교향곡 실황 공연장에 난입해 그를 무대에서 폭행하고, 관리팀의 권유로 대중의 시야에서 물러나며 아내는 딸과의 만남을 막습니다. 리디아는 스태튼아일랜드의 어릴 적 살던 집으로 돌아가 본명이 적힌 옛 상장들을 발견하고 레너드 번스타인의 옛 방송 영상을 보며 눈물을 흘립니다. 오빠 토니는 그녀에게 근본을 잊었다며 나무랍니다. 이후 시간이 흘러 리디아는 필리핀에서 지휘 일자리를 구하고, 마사지를 받으러 간 곳이 사실상 유흥업소임을 알고 뛰쳐나온 뒤, 코스플레이어 관객 앞에서 비디오 게임 '몬스터 헌터' 시리즈 음악을 지휘하는 장면으로 영화는 마무리됩니다.(출처: 위키백과)
4. 평단 및 관객 반응 로튼토마토는 361건 평론 중 91퍼센트가 긍정적이며 관객 점수는 74퍼센트, 메타크리틱은 평론가 60명 점수를 종합해 100점 만점에 93점으로 '보편적 찬사'를 받았습니다. IMDb 평점은 7.4점(약 11만 명 참여)이며, 국내 씨네21은 전문가 평점 7.38점·관객 평점 6.33점, 누적 관객수는 3만 7723명입니다. 네이버영화는 서비스 종료로 현재 집계 평점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출처: 로튼토마토, 메타크리틱, IMDb, 씨네21)
5. 수상 경력 및 기타 특징 케이트 블란쳇은 베네치아국제영화제 볼피컵 여우주연상에 이어 골든글로브·영국아카데미영화상·크리틱스초이스 여우주연상까지 수상했습니다. 영화는 제95회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작품상·감독상·여우주연상·각본상·촬영상·편집상 등 6개 부문 후보에 올랐고, 로스앤젤레스·뉴욕 비평가협회에서도 작품상을 받았습니다. 극중 클래식 음악은 배우들의 실제 연주와 드레스덴 필하모닉의 실황 연주로 녹음되었습니다.(출처: 위키백과)
6. 국내 상영 정보 국내 극장 개봉(2023-02-22)은 이미 종료되어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에서 현재 상영하지 않습니다. 저스트왓치 코리아 기준으로 웨이브에서 대여(1200원)와 구매(5500원)로 시청할 수 있으며, 왓챠·키노라이츠·씨네폭스의 현재 등록 여부는 확인되지 않아 사실대로 알려드립니다.(출처: 저스트왓치 코리아)
#타르 #TAR #케이트블란쳇 #토드필드 #베네치아영화제 #아카데미시상식 #영화리뷰 #씨네21 #로튼토마토 #웨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