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도어: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결말 줄거리·실화 정리 (넷플릭스 다큐, 토머스 랜돌프 사건)
[핵심 요약]
'위도어: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는 2026년 9월 30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크리스 스미스 감독의 범죄 다큐멘터리입니다. 여섯 번 결혼했고 그중 네 명의 아내를 잃은 토머스 랜돌프 사건을 기자와 형사의 시선으로 추적합니다. 랜돌프는 2023년 재심에서 유죄 평결을 받았고 2024년 4월 60년에서 종신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국내에서는 넷플릭스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 기본정보
- 제목: 위도어: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The Widower: 'Til Death Do Us Part)
- 장르: 범죄, 다큐멘터리
- 최초 공개일: 2026년 9월 30일 (넷플릭스)
- 상영시간: 91분
- 등급: 미국 TV-MA (국내 등급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제작국가: 미국
- 제작비·흥행수익: 공개된 수치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출처: AllMovie, Letterboxd, Rotten Tomatoes
-
감독, 주요 출연배우 (시나리오작가, 원작 포함)
감독은 '오퍼레이션 바시티 블루스', '돈 다이' 등을 만든 크리스 스미스입니다. 제작은 라이브러리 필름스와 NBC 뉴스 스튜디오가 맡았습니다. 배우 없이 실존 인물이 출연하며, 데이트라인 NBC 프로듀서 댄 슬레피언, 라스베이거스 형사 딘 오켈리, 샤론의 딸 콜린 베이어, 지인 에릭 타란티노, 토머스 랜돌프 본인이 등장합니다. 별도의 시나리오작가나 원작은 확인되지 않았고 실제 사건에 바탕을 둡니다.
출처: BroadwayWorld, Rotten Tomatoes, Wikipedia, Leisurebyte -
줄거리
2008년 5월 8일 라스베이거스 자택에서 샤론 코스가 머리에 총을 맞고 숨집니다. 남편 토머스 랜돌프는 복면을 쓴 강도가 아내를 쏘았고 자신이 그 침입자를 쏘았다고 진술합니다. 현장에서 함께 숨진 침입자는 랜돌프의 집수리 일을 맡았던 마이클 밀러였습니다.
형사 딘 오켈리는 랜돌프의 진술과 증거가 맞지 않는다고 보고, 데이트라인 NBC의 댄 슬레피언이 수사 과정을 동행 취재하도록 합니다. 두 사람은 약 18년간 사건을 기록합니다. 수사에서는 침입이 꾸며졌다는 정황이 나오고, 랜돌프와 밀러가 사건 전 거의 매일 연락했다는 점이 드러납니다. 검찰은 랜돌프가 30만 달러 이상의 생명보험금을 노리고 밀러에게 아내 살해를 맡긴 뒤 입을 막으려 밀러까지 쏘았다고 주장합니다.
이어 랜돌프의 과거가 드러납니다. 그는 여섯 번 결혼했고 네 명의 아내가 숨졌습니다. 1986년 둘째 아내 베키 게이트가 숨졌을 때는 재판까지 받았지만 1989년 유타주 배심원단에게 무죄 평결을 받았습니다. 영화는 유족과 지인의 증언, 랜돌프가 위험하다며 첫 아내에게 경고했다는 타란티노의 이야기를 통해 지난 결혼들을 따라갑니다. 슬레피언 앞에 선 랜돌프는 시종 태연하게 말하며 자신의 무고함을 주장합니다. 영화는 재연 대신 실제 인터뷰와 수사 기록, 영상을 사용합니다.
결말은 재판에서 이어집니다. 2017년 배심원단은 랜돌프에게 유죄를 평결하고 사형이 선고되지만, 네바다주 대법원은 과거 아내의 죽음에 관한 증거가 지나치게 제시됐다며 판결을 뒤집습니다. 2023년 8월 재심에서 그는 살인과 살인 공모 혐의로 다시 유죄 평결을 받았고, 고령 탓에 사형은 구형되지 않았습니다. 2024년 4월 60년에서 종신형이 선고됐고, 랜돌프는 "나는 샤론을 죽이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실제 사건의 후속으로 2026년 8월 31일 네바다주 대법원은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다만 유죄가 확정된 것은 샤론과 밀러 사건이며, 네 명의 죽음 모두가 살인으로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출처: 라스베이거스 리뷰저널, Fox5 Vegas, A&E, 에스콰이어 코리아, Sunday Guardian Live
-
영화평과 반응
로튼토마토에는 10월 1일 기준 평론가 리뷰 3건이 올라 있고 토마토미터 점수는 아직 표시되지 않습니다. Decider는 흔한 넷플릭스 범죄물 같지만 색다른 각도와 저널리즘적 성실함이 있다고 평했고, Heaven of Horror는 5점 만점에 4점을 주며 밀도 높은 다큐라고 평가했습니다. 레터박스는 5점 만점에 3.31점(277건)입니다. IMDb, 메타크리틱, 네이버영화, 씨네21 평점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해외 리뷰는 재연 대신 실제 인터뷰와 수사 기록을 중심에 둔 구성, 위협적이기보다 태연한 랜돌프의 모습이 오히려 섬뜩하다는 점을 주로 언급했습니다. 기자와 랜돌프의 오랜 관계가 이야기의 일부가 된다는 평도 있었습니다.
출처: Rotten Tomatoes, Letterboxd, Leisurebyte, K-waves and Beyond -
수상경력 등 기타 특징
공개 직후 작품이라 확인된 수상이나 영화제 노미네이트 내역은 없습니다. 랜돌프는 미국 언론에서 '블랙 위도어'로 불렸습니다. 사건을 뒤늦게 재구성하지 않고 기자와 형사가 초기부터 쌓은 기록을 중심으로 삼은 점이 특징입니다. 크리스 스미스 감독은 2025년 넷플릭스 '돈 다이(Don't Die)', 2026년 HBO '브링 미 더 뷰티스(Bring Me the Beauties)'도 연출했습니다.
출처: 에스콰이어 코리아, A&E, Leisurebyte -
지금 이 영화를 볼 수 있는 국내 상영 정보
넷플릭스에서 2026년 9월 30일부터 시청할 수 있습니다. 성인 대상 범죄 내용이라 미국 등급은 TV-MA입니다. 로튼토마토의 시청처 안내도 넷플릭스 구독으로만 표시됩니다. 극장 3사 상영이나 다른 OTT 제공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국내 관람등급과 함께 넷플릭스 작품 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출처: 에스콰이어 코리아(2026.9.18), Rotten Tomatoes
#위도어 #위도어죽음이우리를갈라놓을때까지 #TheWidower #넷플릭스다큐 #넷플릭스실화 #범죄다큐 #토머스랜돌프 #블랙위도어 #크리스스미스 #넷플릭스추천 #실화범죄 #다큐멘터리추천 #넷플릭스신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