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이벌(Dark Nature, 2022) — 트라우마와 괴물이 뒤섞인 캐나다 록키산맥의 공포
기본 정보 제목: 서바이벌 (원제: Dark Nature) 장르: 호러 / 스릴러 최초 개봉: 2022년 (팬태지아 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 북미 극장 개봉 2023년 5월 19일, VOD 출시 2023년 5월 23일 상영시간: 85분 / 제작국가: 캐나다 / 등급: R등급(미국 기준, 17세 미만 보호자 동반 권장) 출처: Wikipedia, FilmAffinity 제작진 및 출연진 감독 및 각본: 버클리 브레이디(Berkley Brady). 그녀는 캐나다 메티스(Métis) 원주민 혈통의 영화감독으로, 이 작품이 장편 데뷔작입니다. 빅토리아 대학교에서 창작을 전공하고 뉴욕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단편 영화와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연출한 경력이 있습니다. 각본은 버클리 브레이디와 팀 케이로(Tim Cairo)가 공동으로 집필했습니다. 주요 출연진: 해나 앤더슨(Hannah Anderson, Joy 역), 매디슨 월시(Madison Walsh, Carmen 역), 헬렌 벨레이(Helen Belay, Tara 역), 로재나 수퍼노(Roseanne Supernault, Shaina 역), 카이라 하퍼(Kyra Harper, Dr. Carol Dunnley 역), 다니엘 아놀드(Daniel Arnold, Derek 역) 출처: Moria Reviews, IMDb 줄거리 영화는 가정폭력 피해자 조이(Joy)가 전 남자친구 데렉(Derek)으로부터 폭행을 당하는 충격적인 장면으로 막을 엽니다. 어느 날 밤, 데렉은 그녀를 목 조르려 하지만 조이는 가까스로 방어하고 방 안에 몸을 피합니다. 방에서 나왔을 때 데렉은 그녀의 반려견을 죽여 놓은 상태였습니다. 6개월 후, 데렉을 떠난 조이는 여전히 깊은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오랜 친구 카르멘(Carmen)은 트라우마 치유를 위해 닥터 던리(Dr. Dunnley)가 이끄는 야외 집단 치료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자고 제안하고, 조이는 이를 받아들입니다. 두 사람은 또 다른 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