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3000년의 기다림 결말 줄거리 평점 후기 OTT 시청 정보 (조지 밀러)
[핵심 요약] Q. 3000년의 기다림은 어떤 영화인가요? A. 조지 밀러 감독이 A.S. 바이엇의 단편소설을 영화로 만든 판타지 로맨스로, 서사학자와 3000년 동안 병에 갇혀 있던 지니의 대화를 그립니다. Q. 결말은 어떻게 되나요? A. 알리테아는 세 번째 소원으로 지니를 자유롭게 해 주고, 3년 뒤 다시 찾아온 지니와 재회합니다. Q. 지금 어디서 볼 수 있나요? A. 2026년 10월 2일 JustWatch 기준 웨이브, 왓챠, 티빙에서 정액제로 볼 수 있습니다. 기본정보 제목: 3000년의 기다림 (Three Thousand Years of Longing) 장르: 판타지, 멜로/로맨스, 드라마 최초개봉일: 2022년 5월 20일 (칸 영화제 공개), 미국 2022년 8월 26일, 국내 2023년 1월 4일 상영시간: 108분 등급: 국내 15세 이상 관람가, 미국 R등급 제작국가: 오스트레일리아, 미국 제작비: 약 6,000만 달러 흥행수익: 전 세계 약 2,030만 달러, 국내 누적 관객 24,731명 출처: 씨네21, Daum 영화, Wikipedia, The Numbers 감독, 주요 출연배우 감독: 조지 밀러 (각본 조지 밀러, 어거스타 고어) 원작: A.S. 바이엇의 1994년 단편소설 「나이팅게일의 눈 속의 지니」 출연: 틸다 스윈튼(알리테아), 이드리스 엘바(지니), 아미토 라굼(시바의 여왕), 에체 위크셀(귈텐), 마테오 보첼리(무스타파 왕자) 출처: Wikipedia, 씨네21 줄거리 영국의 서사학자 알리테아는 학회 참석차 이스탄불을 방문했다가 골동품 가게에서 작은 유리병을 구입합니다. 호텔에서 병을 씻던 중 지니가 모습을 드러내 소원 세 가지를 들어주겠다고 합니다. 소원을 늘리거나 불멸, 죄와 고통의 종식을 비는 것은 안 되고 진심으로 원하는 소원이어야 합니다. 하지만 알리테아는 소원에 관한 이야기는 대부분 경고담이라며 지니를 의심하고 소원을 말하지 않습니다. 지니는 자신이 병에 갇힌 사연을 세 편의 이야기로 들려줍...